명나라와 이씨조선때,
금나라, 여진족, 만주족, 일본국이 오랑캐라서 명나라와 다투고,
또 조선을 침략하고...
그저 나쁜 북방 오랑캐들이라서 항상 한족의 좋은 것을 빼앗으려고
호전적으로 저러는 줄 알았거든,
자신들은 단지 선량한 피해자였다며....
항상 그렇게 학교에서 중화민족의 우월성을 배워왔던 대만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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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한국때문에 드디어 과거 금나라, 만주족의 입장이
무엇인지 깨닫고, 한국인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절대로 좋와하면
안되는 질이 나쁜 민족임을 깨닫게 된 대만인들...
K-pop, K-드라마, 한류,등으로 그동안 동경의 대상으로
호감을 갖게 된 한국이었는데, 갑자기 확- 깬다!
이번에 그 좋던 이미지가 와르르~ 깨져 버림.
인천공항에서 출국 체크인 할때 대만을 아예 중국으로 치부해 버린
한국정부의 본심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미안해 하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우방국으로, 또 자유진영의 친구로써 좋은 관계인 줄 알았던
대만인들이, 완전 뒤통수 쳐맞는 얼얼한 느낌...
그냥 한국은 강대국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일 뿐...
출세를 위해선, 그동안의 친구도 부모도 우정도 눈에 안보인다.
최소한, 일본과 한국은 같은 자유진영측 친구가 되어줄 쭐 알았던
대만인들이었는데, 울분을 토하자 오히려 한국측에서 쌍욕만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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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조센징들로부터 이런 취급받는 건 처음이지?
그동안 부산에 좋은 곳만 구경하고
한국에 대한 무지개같은 꿈만 꾸다가, 이제서야 한국의 실체를
경험해 버린 불쌍한 외국인 대만인들...
"아... 과거 만주족들이 명나라와 이씨조선을 엄청 싫어한게
호전적이고 나쁜 오랑캐라서가 아니고, 명나라와 이씨조선이
나쁜놈들이라서 였구나....!" 라는 것을 비로소 깨달음.
과거 만주족, 금나라, 여진족의 입장이 되어 버렸거든!
그들 + 일본이 왜 임진왜란, 병자호란,등으로 끊임없이
명나라,이씨조선과 마찰을 일으킬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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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역쉬 일본밖에 없고,
항상 꾸준하게 대만에게 우정을 지켜준 것도 일본밖에 없었다.
인생에 있어서도,
절대로 곁에두면 안되는 친구가 딱 한국같은 나라인데,
이걸 알아버렸네....
드디어, 한국은 항상 중국편에 서서 절대로 대만을 도와주진
않고 오히려 적대적인 관계일 거라는 현실을 깨닫게 된 대만인들...
이제부턴, 일본-대만-필리핀-미국-호주의 연대로
저 붉은 에러덩어리 무리들을 대적하기로 마음에 가닥을 잡는다.
그러니깐, 지금 자유진영(일본, 대만, 한국, 미국, 호주, 필리핀, 등)의 연대에 대한 인식을 함게 한국정부도 공유할 쭐로 착각했던 거임. ===> 물론 한국정부는 이런 것을 이해할만한 지각(뇌세포) 자체가 없는데, 그동안 한류때문에 한국인들은 뭔가 엄청 똑똑한 민족인 줄 대만인들 혼자 착각속에 꿈꾸고 있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