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 혼자 임진왜란 한 것이 아니라니깐 그래!


그 이전엔 고려도 명나라 치려고 했었슴.


에... 사실 명나라 치는 건, 고려가 첫 테이프를 끊은 거임.

(명나라 치라고 보낸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해서 실패로

돌아가긴 했지만)


그 이후엔 여진족....


그 이후엔 금나라...


급기야는 일본이 명나라 치려고 임진왜란 일으킴.


임진왜란후 약 40여년이 지난 후에야 드디어 청나라를 통해서

명나라를 패망시키는 일을 성공시킴.


고려=>금나라=>여진족=>일본=>청나라...


위의 순서대로 명나라를 치려고 했고,

청나라가 이 임무를 완수했던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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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도 왜 그랬냐고 물어보는 아이큐 2자리 있냐?


지금 전체주의 통제국가 중국을 보면 답이 안나옴?


중국이 지금만 이웃국가에 개짓하고 그랬던게 아님.

명나라는 지금 중국공산당보다 더 심각했다.


그러니, 주변 국가/민족들 전부다 반기를 든 것이고.


명나라가 좋은 국가였으면 왜 모두가 하나같이 반기를

들었겠슴?


에... 물론, 이 와중에 상황파악 안되는 이씨조선 같은 나라도

존재했지만...


명나라의 거부할 수 없는 국제질서였다고?

그래서 이씨조선이 명에게 속국이 되어 줬다고?


아니지, 이 가중한 쭝궈들아.

이씨조선만 명나라의 싯다바리 되어즘.

다른 나라 전부다 명나라 거부하고 있을때...


(지금하고 비슷하지. 대만, 일본, 필리핀, 태국, 등

전부 힘 합쳐서 중국 대적하려고 할때, 이재명의 한국만

혼자 중국측에 붙어서 지금 개짓하고 자빠졌슴)


실은, 이씨조선이 다른 민족들과 힘을 합치면,

저 전체주의 중국공산당과 같은 명나라 까부술수 있었지만,

이 조선이라는 민폐국때문에 수백년을 개고생하게 됨.


동북아의 민폐 오브 더 민폐! 조센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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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똑같은 상황임.


대만, 일본, 호주, 필리핀, 베트남, 등등 주변국가들

전부 힘합쳐서 저 중국 마귀사탄 새끼를 견제하고

함께 대처해야 하는데,



이럴때 딱 어긋장 놓고 항상 ㅂㅅ같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자기 혼자만 딱 중국 편 들어서 모든 것을 파토내는 애들

있지.


그게 바로 조센징들의 한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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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중국의 인정도 받고 쓰담~ 쓰담~ 중국으로부터

칭찬도 받아서 기분 좋다는 조센징들이 겠지만,


에... 문제는 항상 이럴때 한반도가 대리전쟁터가 되어버린다는 것이지.


임진왜란때에도 이순신장군, 곽재우,등등 이런 것은 2차적인 얘기다. 


임진왜란의 핵심한반도에서 일본과 명나라가 전쟁했다는 것.


즉, 한반도가 중국에 붙으면 항상 대리전쟁터가 되어 버림.


왜 그랬냐고 묻지마라!


지들 스스로 대리전쟁터 만들고 자빠졌으면서,

나중에 왜 자기 나라에서 강대국이 전쟁하냐고 ㅈㄹㅈㄹ 거리는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는 조센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