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의 특징이 "난징대학살" 같은 존재하지도 않는
역사도 fabrication 만들어 내서, 자신들의 명분과 정통성을
세울려고 한다는 점이지.
이걸 고대로 대한민국에 적용해서 지금 프로파간다 펴는게
조선족 알마오당 애들이 중국공산당의 지령을 받고
"대구경북"에 대한 온갖 허위사실 유포하는 것임.
마치 그런 일이 진짜로 있던 것처럼 분위기를 유도함.
얘네들 말 들어보면, 무슨 대구경북에서
막 국민들 학살한 것처럼 유언비어 퍼뜨리고,
거기에다 여기저기 가짜 팩트를 조작하는 수법임.
결국 보면 알맹이 내용없는 지들 여론몰이 였다는 걸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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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는, 이게 중국이 공산당이고 사회주의 시스템이기때문이
아니라는 얘기지.
진시황때부터 중국공산당까지 2200년 쭝궈 역사가 항상 그래왔었슴.
항상 누군가를 거짓과 모함질로 마녀사냥질 하는 식으로
자신들의 정당성과 헤게모니를 유지해 오려 해왔던 애들임.
심지어 "한족"이라는 정체성 자체도 얘네들이 아니다.
원래 한족은 백인 부류이고, 하플로O3과 C는 소수였다.
이 "한족"이라는 정체성 훔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 애들이
바로 현재 쭝궈애들임.
그뿐만이 아니라, 실크로드 장안 지역에 떠돌던 상형문자들을
"한문"이라며 마치 지들이 발명한 것처럼 역사왜곡함.
중국의 역사가 항상 이런 식이어 왔다.
왜곡과 거짓이 아닌 것을 찾아보기 힘든 얘네들 역사.
다시 말하지만, 중국은 패망하는게 구원이고, 인류에게 공헌하는 길이다.
[난징대학살이 있었다며 논란을 일으키다가
자신의 자료들이 전부 다 거짓이고 중국공산당과
연계한 프로파간다였슴을 깨닫고 자신의 차안에서
자살한 것으로 발견된 아이리스 창(Iris Chang).
이 중국여성은 중국역사가 어떤지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존재임. 없는 역사도 있는 것처럼 기록해서
자신의 헤게모니 패권을 정당화 하려는게 쭝궈 2200년 역사임]
저 여자도 불쌍한게, 중국공산당으로 받은 온갖 사진들이 정말 대학살 증거인 줄 진짜로 믿었었슴. 그런데, 계속 가짜인 것이 논파되자, 궁지에 몰린 것인지, 아니면 중국공산당과 불편한 관계로 발전한 것인지, 나중에 자신의 차 안에서 "자살"당한 채로 발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