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하지만, 소련이 붕괴한 것은 무슨 외압에 의해

무장해제 당한게 아니다.


자신 스스로의 공산주의 체제의 모순과 에러를 깨닫고,

스스로 이 모든 것을 내려놓은 용기있는 결단을 내린거임.


다시 시작하자고...


이런 용기가 쉽다고 생각하냐?


중국은 2200년동안 스스로 내려놓은 일을 못해서

계속 그 체제의 모순과 에러가 날이 갈수록 축적되어

지금의 거대하고 구제불능의 incorrigible 404에러국

된 상황이고.


그래서, 맨날 외세로 강제로 왕조 개편당하던게 쭝궈들 역사.

(러시아와는 달리, 스르로 자가개혁을 못하니깐)


또, 조센징들과 한국인들은 이런 "용기있는 결단"이 무슨 뜻인지

이해할만한 지각 자체가 없어서, 아직도 러시아를 무슨

사회주의 국가 빨갱이인 것처럼 헛소리하고 자빠짐.



2200년짜리 에러덩어리, 중국.  404에러국.


반면, 러시아는 자체 모순을 깨닫는 그 순간 곧바로

교정에 들어가고, 자기 개혁에 들어가게 됨.


말했잖아. 러시아와 중국은 극과 극인 나라라고.


쭝궈와 조센징들은 수천년동안 절대로 못하는 일을,

러시아는 용기있게 단번에 하게 된 것이고....


이게 바로 러시아에겐 구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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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소련의 모든 에러를 내려놓은 후의 러시아의 모습은?


서방진영에도 중국만한 큰 에러덩어리가 존재했다는 것을 깨닫게됨.


그게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이었슴.

겉으로 보기엔, 우크라이나 땅에서 일어난 전쟁인데,

핵심은 러시아와 서방진영 전체가 전쟁한 거였슴.


이를 통해, 미국도 그동안 서양의 에러덩어리 EU에 의해

엄청 속아왔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지금 트럼프의 미국이 EU와도 멀어지고 있는 거임.



그러나, 러시아는 지금까지 방어적인 측면에서 이들을 견제함.


그것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 세상을 지켜왔네.

(즉, 글로벌리스트 검은세력이 전세계 삼키는 것을 대적해서

세계를 지켜왔던 거임)


물론, 겉으로는 미국이 전세계를 지키고 왓던 것처럼 생쑈해왔지만,

실은 전세계 정상적인 모습을 지키려는 것은 러시아의 열심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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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비슷한 식으로 그동안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심지어 저 더러운 조센징들과 쭝궈들이 끊임없이 쌍욕해도)

묵묵히 세계를 지켜왔던 또 하나의 국가가 있는데...


그게 바로 일본이었네?


엔-케리를 보니깐, 2000년대 이후 돈파티하면서 건방떨며 환장한 것은

미국이었지만, 실제로 전세계 경제 파탄 안나게 지켜준 것은 다름아닌

일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그럴만한 입장이었던 것이,

미국이 경제파탄 안나게 도와주지 않으면 자유진영 자체가 와르르~

무너지는 거였슴.


그래서, 맨날 마치 자기혼자 잘난 것처럼 헐리웃액션만 취하는

미국이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전세계 경제가 파탄 안나게

묵묵히 세계 경제의 무게를 지탱하기로 한 것은 일본의 열심이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