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북한 김씨욍조 괴뢰들이 무너지지 않게 막은 것은

다름아닌 미국이었지.


어느정도냐면, 미국(의 아성)이 먼저 무너지지 않으면,

북한 김씨왕조가 절대로 먼저 무너지지 않는 구조였슴.


물론 미국은 북한이 무너지라고 온갖 제재를 가한 것이지만,

오히려 이것은 김씨 괴뢰왕조가 연명하는 명분만 더해주는

자살 꼴만 될 뿐이었다.


특히, 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난 것이, 평양내부에서 자신의

권력에 무게를 싥어주는 큰 명분이 됨.


미국이 전세계 벌리는 일들이 하나같이 잘 해결되는 것은 없고

계속 일이 꼬이기만 하는데, 이에 대표적인게 바로 북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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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 미국이 러시아에 무릎꿇은 거임. 

(물론, 우크라이나 대리전을 통한 간접적인 항복이긴 하지만,

그래도 엄연히 항복은 항복임)


미국의 아성 자체가 급속도로 무너지기 시작했다.


이로인해, 평양은 뭔가 일이 풀린다고 생각하겠지만,

북한주민들에게 좋은 소식이여도, 

북한로동당과 김정은 패거리들에겐 사형선고이다.


더 이상 북한 김씨왕조 패거리들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