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내려놓지 못해서 계속 에러덩어리가 쌓이고

구원못받고 불구덩이가 될 운명으로 치닫는 국가들도 있다.



1) 영국


러시아 잡아먹지 못해서 왜 안달이 난 것인지 모르겠지만,

지난 150여년동안 제정러시아때부터 집요하게 러시아에

테러행위와 온갖 광기 부리며 러시아를 잡아먹고자 했던

것은 다름아닌 영국이었슴.


그런데, 이상하기도 하지.


러시아가 소련체제를 쿨하게 내려놓겠다고 했는데도,

영국은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러시아를 증오하고 온갖헤꼬지를

가함.


그것이 가장 최근에 표출된 것이 바로 우크라이나를 부추겨서

러시아와 대리전쟁을 치루는 것임.


같은 혈통에 같은 영어권 혈맹인 미국이 이 일에 휘말려 들어갔지만,

이젠 영국과 미국이 서로 다른 길을 가기 시작했다.


미국은 러시아와 디시 친해지고 싶어서, 평화협정을 맺고 싶어함.

그래서, 트럼프가 젤렌스키 다독여서 평화협정에 사인하라고 하는 중임.


그러나, 영국은 계속 우크라이나를 통해 러시아에 온갖 테러행위를 가하고

평화협정이 절대로 맺혀지지 못하도록 훼방을 놓고 있는 중임.


러시아는 1990년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자고 한 것이

러시아에겐 구원이 되었는데, 영국은 아직도 저러고 있는 중이다.


즉, 영국은 끝까지 내려놓지 못해서 구원 못받고 나라 전체가

불구덩이가 될 운명이다.



2) 쭝궈


얘네들은 애초부터 "내려놓는다"라는 개념이 뭔지 모르는 애들이얌.


중화민족 자존심이 결코 허락할 수 없다고 하네, 얘네들?


일본에 대한 증오때문에, 전 세계가 이 중국이라는 괴물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맹점이 있었지만, 최근에 와서야 서방사람들의 눈에서 눈깍지가

점점 벗어지지 시작했고, 중국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인목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동적으로 2차대전때의 일본에 대해 엄청 오해했었다는

점도 깨닫게 되는 것이지.  (왜냐하면, 미국도 서방세계도 과거

2차대전때 일본이 하는 고대로 중국을 죽여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니깐. '미국이 "ㅄ"같이 일본을 공격한 것이구나!' 라고 깨닫게 된 것이지...)


말했지만, 쭝궈애들은 "내려놓는다"라는 개념이 뭔지 자체를 모름.

소령붕괴할때에도 쭝궈들은 절대로 붕괴안하고 자유진영과 무역하는

다른 길을 선택함.


중국공산당만 이런게 아니라는 점이 특히하다.

2200년 쭝궈역사 자체가 이렇게 내려놓지 못하고 계속 괴물이 

되도록 방치해서, 지금은 자신도 어느게 진짜인지 어느게 정상인지

레퍼런스조차 존재하지 않는 생지옥 괴물이 되어 버린 거임.


지금도, 쭝궈들은 내려놓는다라는 개념을 모른다.


그냥 여기저기 권력투쟁으로 또 다른 에러만 축적할 뿐.


도살당하는게 구원인 멧돼지들이 도살안 당하겠다고

계속 이런 저런 몸부림치는 것과 같다.



3) 북한 김씨왕조


예네들은 쭝궈애들보다 더 구제불능이지.

내려놓아야 할 때, 그 적절한 시기 때를 놓쳐서 지금까지도

생지옥처럼 존재하고 있다.


쭝궈들처럼 "내려놓는다"는게 뭔지 모름.

그러면 지는거라고 생각하니깐. 쭝궈들처럼 고집부리는게 이기는

것이라 생각하니깐.


"내려놓는" 때를 놓쳐서 구원이 있을 수 없고, 끝까지 생지옥으로 살게 된다.



4) 전주이씨 등 뱀족 이씨들


얘네들이 가장 간사한 애들이지.


얘네들은 꽃뱀녀들처럼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연명해옴.


자신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항상 모든 것을

환경탓 일본탓, 등등으로 돌리려고 함.


얘네들도 "내려놓는다"라는 개념이 없는데,

마음의 교만이 절대로 허락못해서 그럼.

그러면, 지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내려놓는 것 대신, 피해자 코스프레로 변질되어 버림.


즉, 쭝궈들처럼 얘네들에게도 구원이 있을 수 없다.


계속 뱀처럼 살아야 함. 


피해자 코스프레 꽃뱀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