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는 구원의 역사인데, 

에... 이걸 모르니깐 맨날 저 더러운 쭝궈들이 맨날

"우쒸~ 중원을 차지하는 자가 천하통일하는 거다"라고

여기저기 ㅈㄹㅈㄹ 거리는 것이고,

또 미국 트럼프가 "우쒸~ 우리 미국은 양심이고 나발이고

우리 마음 꼴리는대로 산다"라고 ㅈㄹㅈㄹ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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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이 구원은 역사적으로 첫 시작 사례가 존재한다.


바로 엑소더스(Exodus)...


기원전12세기경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집트 대탈주 사건이었슴.



중동에도 기원전 고대시대때 쭝궈들 같은 엿같은 애들이

있었는데, 바로 고대 이집트라는 국가의 이집트인들이였다.


얘네들 특징이 (쭝궈들 황하강 양자강같이) 나일강 델타를

중심으로 형성된 농경민족이라는 점,  그리고, 얘네들도

쭝궈들처럼 자신들이 엄청난 대국이라고 착각하고 자빠졌다는 점.


양들을 치던 유목민 이스라엘의 12아들들이 이 이집트에 

들어가 430년을 농경민 이집트인처럼 살게 됨.

(이집트애들은 이들을 힉소스(또는 혁커소스)족이라 불렀다고함.

마치 쭝궈애들이 유목민들을 흉노족이라고 부른 것처럼)


그리고는, 모세가 하늘의 거룩하신 분을 만나고는 나타나서

이들을 이집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구원해 주는데,

이게 바로 인류의 구원 역사의 첫 사례였슴.



이스라엘 열두 아들들이 400여년동안 인구수가 많아져서,

열두지파가 되서, 황해가 아닌 홍해를 건너 광야땅으로

건너가고 그 이후에는 요단강을 건너 현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땅으로 들어가서 드디어 국가로 발전하게 됨.


에... 물론, 크기와 규모로는 이집트가 훨씬 더 큰 국가였지.

(그래서, 광야에서 이집트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개소리

하다가 하나님께서 진노해서 광야에서 죽임을 당한 애들도

꽤 있었지만)


하지만, 문제는 한쪽은 아무리 규모가 큰 나라이라도

구원을 못받은 나라이고, 다른 한 쪽 이스라엘은 아무리

작은 나라 작은 땅의 나라이지만, 구원을 받는 쪽이다.


겉으로 이스라엘을 규모만 놓고보면, 이집트라는 대국에

하찮은 소국이겠지만, 이스라엘은 구원이라는 역사속에

살아남은 국가였다는게 이집트와는 완전히 차원과

클래스와 존재 자체가 다른 나라였슴.


마치, 짐승과 인간이 다른 것과 같은 그런 차이!


즉, 이스라엘과 이집트는 하늘과 땅 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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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같으면, 어느쪽에 속하고 싶음?


큰나라 대국이 좋다고 구원 못받은 이집트에 속할래?


아니면, 작은 나라이지만 이미 구원을 받은 쪽으로

넘어와 있는 작은 이스라엘의 백성이 될래?


말했잖아,

인류의 역사는 구원의 역사라고.


지금 유태인들 단 한명도 "난 이집트에서 왔다"라고

말하는 애들 없슴. 유태인과 이집트인들은 존재의

차원 자체가 다른 민족이기 때문에.


한쪽은 구원의 역사를 거쳐간 쪽...

다른 한쪽은 이게 무슨 뜻인지 인지할 지각조차 없는 애들...


쭝궈들과 전라도 짱깨들은 이런거 모르니깐

지들이 대국이라며 "중원을 차지해서 천하를 다스린다"라고

맨날 삼국지 읽고 ㅈㄹㅈㄹ 것일 뿐임.


즉, 인류의 역사가 뭐하는 것인지도 몰라서

맨날 천하통일한다고 ㅈㄹㅈㄹ 거리는 애들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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