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드디어 조센징들의 단세포식으로 외교를 벗어나,
동북아의 Mediator(중개인역할)을 하겠다고 한 모양인데,
이것만 봐서는, 한국정부가 엄청나게 진화한 것은 맞음.
에... 그런데, 본인 생각엔 이것은:
(1) 버스는 이미 떠난 후에 뒷북치는 짓
1990년대나 2000년대 그렇게 중개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한 것인데, 이것을 해야 할 때에는 딴소리하고,
지금 와서야 이런 소리하는 거라서...
(2) 주변국가를 기만하는 행위
한국은 중개역할을 할 만한 외교적 신뢰를 그동안 쌓지 못함.
중국도 한국을 이용만 하려 할 뿐.
이런 중개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이건 돼지가 백조처럼 날아가려고 꿈꾸는 것으로 밖에는 안보임.
특히, 간사하기 짝이 없고 조센징들 종특때문에
더더욱이 될 수가 없다.
아무도 한국을 중개국가로 안쳐줌. (특히, 대만정부+일본정부)
(3) 이재명의 되더않는 주도권을 한국에 갖고 오겠다는 헛발상
검은 의도가 깔려있다. 한국이 주도권을 갖고올 군번이 아님.
마지막으로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을 빼먹었네: (4) 지금은 중개를 해야 할 상황이 아니라, 중국으로부터 멀어져야 할 상황이라는 점. 아무도 침몰하는 타이타닉에 자신의 운명의 쇠고랑을 채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