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밥에 그 나물"의 법칙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지만, 이것은 자랑거리가 못된다.


이재명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수치요, 이재명 자신에게도 수치임.


그 밥에 그 나물이라 잖아....


간악한 조센징들 때문에 세워진 대한민국에는 적절한 대통령이지만,

일본은 절대로 함께 가면 안되는 이웃국가 지도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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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파리떼의 왕"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

딱 이재명을 연상케 하네.


영국의 어느 난파선이 무인도에 도착했는데,

아직 사춘기 학생들만 생존해서 같이 살아감.


그런데, 순수해야 할 이 사춘기 학생들에게서

인간의 잔인성, 권력투쟁, 등 온갖 사악한 것이

다 드러남.


그리고는, 그들은 창위에 꽂힌 "멧돼지의 머리"

숭상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 "맷돼지의 머리"를

"Lord of the Flies(파리떼의 왕)"이라고 부름.


그게 현재 이재명이 중국과 가까워지는 현상과 동일함.


그리고 이 "파리떼의 왕"을 직역하자면 정확히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고 나오는 마귀 바알제불(Beelzebub)이 됨. 


진리에 서는 것을 유치하다고 싫어하는 조센징들의 결국은

이재명을 섬기는 것과 중국(바알제불)을 섬기는 위치에

서게 된다섬뜩한 경고임.


이게 지금 이재명이 중국 시진핑을 만나고 온 일의 본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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