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682는 하플로그룹C이 깽판놓고 맨날 뒤통수 치는 것 알면서도

뺨맞으면서도 그래도 친하게 지내자고 손내미는 쪽.


반면, 47z는 하플로그룹C가 요따위로 깽판놓는게 용납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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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참을성이 없다거나, 또는 인격이 덜 성숙되었다는 뜻이 아님.


L682는 공의와 정의에 대한 지각이 없슴. 즉, 뇌세포 내려놓고

하플로C와 그래도 잘 지내자는 쪽으로 발전했다는 뜻.

(뇌세포를 많이 죽여야 하플로C와 그래도 잘 지낼 수가 있슴)


반면, 47z는 하플로C와 굳이 잘 지내려고 뇌세포를 내려놓지는 않음.

(그래서, 일진이 될 확률도 높지)


대신 하플로C같이 깽판놓는 애들은 밟아죽이거나,

아니면 그냥 상종은 안하는 쪽으로 결단 내리지.



한국에 유난히 하플로그룹C가 많은 것은 전적으로 L682가

어버버~ 하면서 무척추동물처럼 뜻을 굽히기 때문이다.


얘네들 개짓하면, 개짓하지 말라고 충고라도 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함. L682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