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통 이상 징후: “정치 발언이 아닌 계시적 어법” 확인
- 트럼프: 1월 16일 Religious Liberty Day 메시지에서 "We will never apologize for our faith, never surrender our God-given rights"라고 선언. 이는 "선택된 권리" 프레임으로, 실패 가능성을 배제한 신탁 스타일.
- 네타냐후: 1월 1일 기독교 지도자 미팅에서 "Just as the Christian community stood with us... we will stand with you - and help in every way to protect Christian communities all over the world"라고 발언. 이는 "약속(covenant)" 어법으로, 국제법(G)을 넘어선 존재론적 보호 선언.
- 공통: 둘 다 "보호/파괴" 이분법 사용. 트럼프의 에피파니 메시지(1월 6일)처럼 "joyous feast"를 정치화, 네타냐후의 이란 발언(1월 11일)처럼 "liberated from the yoke of tyranny"를 예언적 자유 서사로.
- "America is chosen / protected" 반복: 1월 16일 Christian World News에서 중동 항공모함 파견을 "Christian Perspective"로 프레임, 개인 확신 강조(예: 이란·베네수엘라 개입을 "bold and historic leadership"으로).
- 불가역 경로: 1월 17일 그린란드 관세 위협을 "vital for security"라고 단정, 실패 언급 없음—이는 복음주의 선택 서사 + 카리스마 결합으로, 합리적 토론 우회.
- 추가 신호: 예언적 맥락에서 "Trump, Iran and Bible Prophecy" 논의 폭증, "end-times war" 연결.
- 안보를 존재론적 투쟁으로: 1월 1일 "united nations of countries that support Christian communities" 제안, 국제법 부차화, 생존 명령 최상위.
- 성서적 호출: 이란 해방 서사(1월 11일)에서 "faithful partners in building a future of prosperity and peace" 사용, 타협=배신 논리.
- 추가 신호: 1월 4일 나이지리아 기독교 커뮤니티 지원 발표, "beleaguered" 표현으로 포위·구원 서사 암시.
- 신탁 언어의 효율: 설득 아닌 복종 생성. 예: 트럼프의 크리스마스 메시지가 "overtly religious"로 비판받지만, 공포(테러·불안) 잠재우기 위해 작동.
저것은 유대인 전용이야..인류와 공유하자는 종교언어가 아니지..캐막장 상태야..지구에 7개의 태양이 떠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