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온 것은 본방(本邦)이 망해 의지할 곳도 호소할 곳도 없어서이다. 나도 창을 베게 삼아 쓸개를 곱십고 있다. 꼭 구원해 주겠노라. 장군들을 나누어 여러 길로 나아갈 것이다. 구름처럼 만나고 번개처럼 움직여 같이 그 원수들을 참하고 긴 박한 고통을 덜어주겠노라” 본방 일본어 사전 - 아국. 우리나라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