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만 원주민..
5만년전 호모사피엔스의 외형..
5만년전 아시아인은 완전 흑인종이었다..... 하플로,c,d
고립된 안다만섬에 아직 원형이 생존..
말레이시아 오랑아슬리 원주민.. 3만년전 이런 외형으로 진화함... 하플로,o,c
흑인에서 갈색인종으로 진화.. 흑인과 황인의 중간적인 외모..
말레이인.. 원동남아인... 2만년전 이런외형으로 진화.. 하플로 o,c 여전히 갈색인종..
중국남부에서 동남아 북부가 원거주지... 중국남부에 보면 말레이같이 생긴 사람도 꽤있는데..
원래 원거주지가 이곳임.... ㅋㅋㅋ
동아시아인종에게 일반적으로 크게 밀리고 흡수됨.. 역사시대때 베트남,태국에 동아시아 인종이 남하해와서
서로 혼혈됨..
원동아시아인 일반적인 동아시아 황인종.. 양자강유역에서 말레이에서 황색인종으로 진화..
말레이보다 지능이 높아지고.. 키도 좀더 커지고.. 피부색이 황인종같아짐.. 딱봐도 황인종 느낌이 나잖아
말레이는 황인종 느낌이 전혀 안남 ㅋㅋㅋㅋ ... 하플로 o,c
퉁구스인 북방황인종... 만주와 연해주에 살던 황인종 일부가 추위에 적응해서
눈이 작아지고... 체형이 땅달막해지고 키가 약간 작아짐... 추위에 적응하기위해 큰키가 도움안됨..
하플로 c,n,q
오늘날 일반적인 동북아인은 동아시아+퉁구스의 혼혈로 볼수가 있음.. 한국같은 나라는 퉁구스외형이
상당히 강한 나라이고... 중국과 일본은 퉁구스 외형이 한국보단 약하고.... ㅋㅋㅋ
동남아인은 말레이+동아시아의 혼혈로 볼수가 있고.,.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고.. 약간 번외격의 인종도 있음... 비록 동아시아의 주류는 못됐지만..
폴리네시아인 하플로 o,c
키가 크고 떡대의 인종... 중국 동해안지역에서 나타남...
한때 동아시아인종과 치열한 전쟁을 벌였으나 패배하고... 섬으로 쫒겨감...ㅋㅋㅋ
만일 이들이 승리했으면... 오늘날 동아시아인 체형이 슬렌더가 아니고 떡대였을듯... ㅋㅋㅋ
조몬인 하플로 c,d
한반도,일본에 나타남... 키는 작아지고.. 외형은 황인과 백인의 혼혈느낌이 남..
동아시아+퉁구스 혼혈인종에게 패배하고 흡수됨...
오늘날 일본인이 동아시아+퉁구스+조몬의 3종의 상염색체 보유... 한국인은 조몬상염색체는 제로..
이렇게 보니까 동아시아에 나타난 인종도 종류가 꽤 다양한거 같다...
5만년 사이에 다양한 형질의 인종이 나타나고 서로 경쟁도 꽤 치열했던거 같다..
한국 조몬 혈통 발견 근데 정리 잘 했다 - dc App
ㄴㄴ 내생각은 다름.. 오히려 안다만 제도의 흑인종이 가장 오래 되었기 때문에.. 열대지방인 안다만 제도에서 오래 있으면서 흑인으로 진화를 한거지... 자꾸 인류의 원형이 흑인이라 하는데 .. 내 생각은 전혀 다름.. 오히려 흑인도 진화를 한 거임.. 백인도 마찬가지고.. 인류의 원형은 황인종이였을 것.. 황인종에서 상대적으로 열대지방에 살던 사람들은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까매진거고 북쪽으로 올라간 인류는 자외선이 없으니 하얘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