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정부협의체 공동역사연구위 최종보고서 맞음
일본인 9할 이상 도래.. 백제의 아이들
『중국계설』에 치명적 반박:
과거 "일본인 유전자의 약 70%가 중국 한족과 같다"고 주장한 중국 측 논리가 최근 연구에 의해 급격히 약화됨.
이 비율이 35%로 축소되다가, 2024년 김종현 & 오하시 논문으로 인해 아예 "일본인은 한반도계"가 정설로 굳어지게 되었음.
중국 학계는 여전히 고훈인을 중국계라고 고집할 수 있지만, 학술적 입지는 매우 약해졌음.
+ 『나카오 히사시(2024)의 연구』와 일본 내 학계 분위기:
최신 일본 학계(나카오 히사시)의 입장에서도 "고훈인은 한반도에서 유입"이란 주장이 완전히 받아들여짐.
나카오의 논문에서는 중국 출신이란 언급 자체가 사라지고, 아예 한반도 출신이라고만 명시됨.
즉, 일본 학계에서의 현재 정설은 명백히
『고훈인 = 한반도에서 건너온 사람들』로 굳어진 상태.
+ SK1702 (≒ O-MF114497)의 유전적 의미:
하플로 SK1702 ≒ O-MF114497은 주로 한반도(특히 북부)와 만주 지역에서 흔히 발견됨.
이 하플로는 한반도에서 고대부터 존재했고, 이후 야요이·고훈 시기에 일본열도로 넘어간 집단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짐.
최근 연구들은 이 하플로를 지닌 집단이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인구의 다수를 구성하는 주요 유전자 집단이라고 보고 있음.
결과적으로, 하플로(SK1702)는 고대 한반도 출신 집단과 직접 연결되며, 이 집단이 일본 열도의 현대 주류를 구성한 집단이라는 의미를 가짐.
+ 이미지 (PCA 차트) 해석:
PCA 그래프에서 한국인(Korean)과 일본인(Japanese)이 매우 가까이 위치하고, 이는 두 집단의 유전적 유사성을 강하게 나타냄.
조몬(Jomon)은 한국·일본 집단과 분리된 위치에 있어서 명확히 다름을 보여줌.
한족(Han Chinese)은 한국·일본과 분리된 위치에 있어서 한족과는 별도의 독립적인 유전적 기원을 가졌다는 걸 확인시켜 줌.
즉, PCA 차트도 최근 논문에서 제시된 "일본인은 최소 80% 한반도계 DNA"라는 결과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됨.
+ 『중국 한족 주장』의 문제점:
중국 측이 "한족"이라고 부르는 집단은 실제로는 황하계와 요하계의 혼혈 집단이며, 이는 한족이라 부를 만큼 명확한 집단이 아님.
즉 한국과 일본의 선조에 해당하는 동이족의 시초집단이며 이는 고대 한족과 명백히 구분되고 혼혈이 수천년간 지속된 현대 한족과도 완전히 구분됨
현대 한족과 비교하여 고대 집단을 현대 민족과 동일시하는 것은 과학적·역사적으로 적절하지 않음.
일본과 한국의 집단은 고대 시기부터 직접적 교류와 유전자 이동이 이루어진 반면, 현대 중국 한족 집단과는 분명히 다른 경로로 유전적 특성이 형성됨.
+ 한반도 학계의 입장과 역사적 맥락:
한반도 학계에서도 이미 고훈인의 한반도 출신을 널리 인정하고 있음.
과거 야요이 시대와 무문 토기 문화, 그리고 조몬 시대와 즐문 토기 문화의 연결성을 주장하는 학설과도 완벽히 부합.
* 네이쳐 등재 김재현 교수의 교과서 개정 암시
다만 일본 열도의 야요이·고훈 집단이 고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과는 별개이며, 이러한 정치적 주장은 학계에서 별도의 논의로 다뤄짐.
+ 현 시점 (2025년의) 연구결과를 정확히 요약하면:
하플로 SK1702(O-MF114497)는 고대 한반도 혹은 요동에서부터 남쪽으로 분포된 한민족의 오리지널 선조들로부터 유래했고, 일본으로 건너간 야요이·고훈인의 주류 DNA임.
현대 일본인은 최소 80%가 이 집단에서 유래되었으며, 중국 측 주장은 명백히 약화된 상태.
이는 역사적, 유전학적 관점에서 모두 합리적이며, 최근 연구의 압도적인 흐름임.
이제 중국 쪽의 "고훈인은 중국 한족"이라는 논리는 거의 완전히 반박된 상태라고 보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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