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가 한반도 역사에 처음 등장한 것은
박혁거세 치세 때이다
아달라 이사금 치세 때는 히미코가 사신을 보내 예방한다
또한 이때에 신라인이 바다를 건너
일본의 왕이 된다
박혁거세의 후손이 후에 일본이 되는 나라를 건국하고
천신 박혁거세는 신궁에 모셔진다
박씨 신라 치세때에는 왜국과는 서로 사신을 왕래하며
친밀했다
박씨 신라로 부터 신라는 석씨로 김씨로 변해가는데
이때부터 신라와 왜는 사이가 험상 궂어진다
김씨 내물왕 (김씨가 이때부터 독점) 치세에는
참담하다
온통 왜와의 전쟁으로 점철되어 있다
물론 왜국이 쳐들어 왔기 때문이다
내물왕 말기에는 망하기 일보 직전까지 갔다가
고구려한테 살려달라고 빌어 가까스로 연명한다
이후 왜왕들은 백제며 신라며 인질을 잡아 통제한다
서로 이렇게 험악한데도 수많은 한반도 인들이
즉 도래인이 왜국으로 넘어와 자리를 잡는다
신라인들이 경주 신라보다 왜국을 더 선호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신라가 박혁거세를 배신하고 김씨한테 빼앗겼다
왜국이야 말로 진정한 박씨의 나라다
신라뿐만 아니라 백제 가야 후에 고구려까지 물밀듯이
일본으로 넘어와 정착한다
통치자든 피지배자든 이상한 현상이 있는데
자신들의 출신지를 숨기지 않았다
도래인으로 가득차 이미 조몬인은 찾아보기 힘들고
근데 그들은 출신지가 다양한데
일본에 살기 때문에 일본인이어야 했다
천황이 성을 숨겼다
출신지가 어다든 천황은 따라서 그들 모두의 지배자로써 통치의 구심점으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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