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초고왕은 조작된 가공의 인물일 가능성이 있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연표는 신뢰성에 의문을
일으키는 존재인데
삼국중에서 제일 허접한 곳이 백제인데
내세울 인물이 없으니 이 존재를 빤다
마침 제위기간이 나물 마립간과 겹쳐 행적이 나오긴
하는데
평소 나물 마립간 대왕을 흠모하였는지
신라에 사신을 보내 예방하였다
신라에 사신을 통해 좋은 말 두 필을 바쳤다
신라가 답례로 근초고한테 뭘 해주었는지 없다
독산성 성주가 그 주민을 이끌고 신라에 투항하였다
근초고가 나물 대왕한테 하소연하며 돌려달라
찌질대니 나물 마립간이 답하여 이르길
니가 못나서 백성의 마음이 떠나 나에게 온걸
낸들 어쩌라 하니 근초고 다시는 깝치지 않았다
이딴걸 빨며 뭔 황제국이니 대백제니
~
너무한 거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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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초고왕은 고구려의 남침에 대비하여 신라 및 가야 제국과의 관계를 강화...당시 신라는 백제에 비해 약소국이었기에, 근초고왕은 신라와 형제와 같은 우호 관계를 맺으며 힘의 균형..내물 마립간은 백제 근초고왕의 지원을 바탕으로 진한 지역을 장악하며 국가를 발전..후기: 긴장 및 갈등 관계 (373년 독산성 사건)백제의 지나친 팽창은 신라에게 부담..373년(내물 마립간 18년): 백제의 독산성주가 주민을 이끌고 신라에 투항하는 사건이 발생.근초고왕은 반환을 요구했으나 내물 마립간이 이를 거절하면서 양국 관계가 악화..이 사건 이후 신라는 백제-가야-왜의 동맹 관계에서 고립되었고,..훗날 백제와 왜에 의해 쑥대밭이때 광개토 남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