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벌써 몇번째 똑같은 글 쓰는 것인지?


조센징들의 대가리는 금붕어 대가리라는 말인가?

아니면, 근본이 없어서 뇌에 등록 자체가 안되는 것인가?


동아시아는 신라때만큼 동북아가 태평성대였던 적이 없고,

그때만큼 북방민족들이 인간적으로 존중받은 적이 없었슴.

(신라가 불교국가였던게 큼)


1970~80년대 미국전성기와 비슷했다고 보면 된다.

동북아 모든 민족들이 사람들이 굉장히 행복을 느끼던 시대였슴.


심지어, 당나라 또한 억지춘향으로 이런 신라의 태평성대의

내러티브에 편승한 것이지.

(신라만 없었다면, 맨날 북방민족 정벌이나 하고 다녔을텐데,

신라때문에 억지로 웃으면서 자신도 태평성대 국가인 척

통일신라 따라한게 당나라임.  군사력으로 개기진 못하니깐)


특히 통일신라시대때...


쭝궈애들이 힘이 쎄지면, 맨날 북방민족 정벌한답시고

ㅈㄹㅈㄹ 거리니깐,  북방민족들의 입장에서 보면, 신라는

꿈만 같았던 구세주였슴.


님들이 역사책에 보면 "정벌/토벌"이라는 단어가 보이면,


군대를 보내서, 소수민족 전부 죽이고, 아낙내, 아이들

전부 칼로 찔러서 죽여버리고, 마을은 전부 불태워 버렸다는 뜻임.


"정벌"이라는 단어로 짱깨들과 이씨조선이 이런 인종청소

제노사이드를 미화한 것일 뿐임.


중화권 애들이 힘을 가지면, 맨날 이런 개짓이나 하고 다녔으니,

북방민족의 입장에서 보자면 신라는 천사였던 것이지.


그래서, 신라에서 고려로 바뀌면서도, 북방민족들에겐

이 신라의 존재가 끊임없이 구원자처럼 여겨졌던 것이고,

그래서, 수백년이 지나도 신라의 후손으로 자랑스럽게 여긴거임.


무슨 혈통이고 왕족이고 자시고 그런거 아니었슴.



[역사왜곡 대마왕 짱깨+조센징들 역사교과서에 "정벌"이라는

단어를 보면, 이런 이미지를 생각하면 됨.

마을 주민들 전부 칼로 찔러 죽이고 마을은 불태워 버리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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