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는 곳의 천자가 해가 자는 곳의 천자에게
글을 보낸다
백제 졷밥왕들은 수한테 머리 조아리며 애걸복걸하며
고구려 좀 가서 무찔러 주세요 할때
왜왕은 저리 수한테 글을 한편 보내네
근데 백제 졷밥의 속국이 왜야?
거꾸로겠지
백제 졷밥이 가야 신라며 고구려며 화친한 척
하다가도 뒤통수 후려깐게 숱하게 본 것 같은데
왜한테는 충성한 듯 왜 뒤통수 깐 것은 기억이 없네
국뽕이면 만사 오케인가
백제는 걍 역사에서 지우고 싶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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