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는 곡옥의 나라다
곡옥의 생김새가 짱깨들과는 전혀 다르다
그 생김새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 가는
그 시대의 신라인에게 묻는 것이 좋을텐데
다 고인이 되었으니 

기존에 태아설 애초에는 단순한 생명의 씨앗
을 형상한 것이라 본다
즉 생명의 씨앗에서 태아설 까지 가능하다

신라 금관에 달린 주렁 주렁한 곡옥은
나무가지에서 흐트러질 꽃씨와 같다
생명의 씨앗이 태아로도 볼 수 있는 이유는
박 혁거세 거서간 탄생신화로 연결해보면 된다
알속에서 곡옥의 형태를 취하고 숨쉬는 태아

일본 황실의 삼종신기 중 하나가 곡옥인 것은
그 가문이 박 혁거세에서 뻗어나간 일족임을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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