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백제가 부여에서 나왔다고 하지만 그건 일부분일 뿐이고.

일단 고구려는 몰라도 백제는 래이라는 산동성 용산문화랑 관련있을거 같은 종족 인. O2 하플로와 연관이 깊을거 같음.

일본에 건너간 백제인 고훈인 세력도 대부분 대륙에서 한반도 열도로 간너간 부류 같고.

부여는 부리야트가 부여라고 추측되는데 아마 C2 북지 계통이라면, 부여의 핵심 일원중 일부분은 C2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음.

O1B2는 대부분 한반도 삼한세력일 가능성이 여전히 제일 높다고 본다만 일부는 일찍이 동북삼성에서 혼합된 구성원일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