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동양3국의 혼인동맹은 말도 안통하는 집단들이 하는 행위가 아님
가령 몽골제국이 고려의 왕자를 끌고옴.. 일단 언어 습득..몽골 문화 습득이야
그리고 몽골의 왕족 여자를 고려 왕자에게 시집 보냄..
따라서 서로 말 통함이야..
그리고 기본 베이스는 S + O + V 집단이거든..습득력 빠름
오늘날 근대화 현대화로 급격히 언어가 바뀌는 시대가 아님
연나라 계보 고구려나 남북조 왕가 백제계도 통역사 없이 중국 주력 세력과 말 통함
고구려와 백제도 서로 대충은 말 통함이야....오직 큐슈계 신라만 말이 안통함이야..
몽골이 고려와 혼인동맹한 경우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야..청나라 시조가 고려에서 나왔다..이것도 같은 패턴이야....고려의 오래됨과 권력의 정통성을 교환한 행위니까..큐슈계 해양문명 신라가 청나라와 엮으려는 캐수작은 최근 신라뽕 환자들의 캐수작이야..청나라 사료 참조하셈..
이 공식을 대입하면 쇼토쿠 태자? 이 친구도 끌려온 친구일거야..웃음
쇼토쿠는 '사마'로 확정 무령왕의 남동생왕 게이타이의 직계 후손이다. 현 천황가의 직계이기도 하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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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쇼토쿠 태자가 백제? 고구려? 아니면 대륙? 어딘가 끌려갔다는 이야기야...그리고 문물을 배워서 귀환..이런 코스야..고대 일본 왕가에서 백제계 여자를 취했다는 이야기는 약자라는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