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신화는 사실을 토대로 극화
양념을 치는 것인데
따라서 그걸 제거하고 나면 알멩이가 드러난다

왜의 건국자의 본향은 신라다
그러나 경주의 신라와는 어떤 계기로 갈라선다
의외로 힌트가 있다
왜는 임라라고 주장하는 곳이고
신라에서는 가라(가야)라고 부르는 곳이다
그 지방에 대한 관할이 원래 왜인데
그것을 신라가 가로채간다
그로부터 최초 원한이 쌓였다 사서는 기록한다

진무 동정은 진짜 있었나 yes
큐슈세력(야마타이)성장해 아스카까지 진출
거기에 근데 제법 큰 세력이 있었으니 한집안 신라인
일기토로 하자
큐슈가 대빵먹는 것으로 합의
또 신라에서 이즈모를 통해 진출한 세력도 흡수
그렇게 야마토라는 것이 성장
본류는 다 어쨌거나 신라가 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