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으로 그리들 많이 했지.


예를들어, 제정러시아 로마노프 니콜라이2세 황제의 외가쪽은

전부 영국 왕족들임.


또, 니콜라이2세 또한 독일 게르만 귀족 헤세집안의 여성인

알렉산드라와 결혼했고.


유럽보면, 계속 왕자들은 계속 이웃나라 공주와 결혼함.


이게 무슨 유럽 안데르센-동화속에서만 나오는 얘기가 아니라,

원래 서양의 현실을 반영한 동화라는 얘기.


한국에 망한 이씨조선의 마지막 공주도 일본 귀족과 결혼하지 않았슴?

(물론, 발달장애때문에 나중엔 이혼당했지만)


신라 왕자가 백제의 공주와 결혼하고, 등등

언제나 있어왔던 일임.



단, 몽골리아와 청나라는 한족 공주들 거의 강제로 강간한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