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 산게 아니고 성씨가 기원 자체가 단일 부계가 아닌 거임 여러 종족들이 하나의 성씨아래 같은 전통성이나 사회적 융합을 위해서 통합된거 그래서 너도나도 다같이 같은 성씨를 쓴거고 딱히 족보같은게 필요도 없었음.조선시대 족보위조설은 걍 최근에 나온말이니 신경쓸 필요도 없고 고려시대만해도 그런말 자체가 없었음. 김씨만봐도 여진족들도 주로쓰던 성씨이고 휴도왕 김일제도 산서성에서 부터 쓰던 성씨에 이씨는 선비족도 많이쓰기도 했고 또 한국의 박씨 같은 경우 동신라-삼한계 세력이 주로 쓰던 성씨에.



요약


사람 사는것은 다 거기서 거기


오늘날 주민등록처럼 1~3천년 전에도 다 주민등록과 성과 이름 


다 가지고 있음. 근거는 행복 센터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