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내 근친은 특별한 케이스로 보여지는데
유대계 전통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보인다.
신라계중 서역에서온 유골이 발견됬다는 기사를 예전에 본적이 있는거 같은데
이들은 유대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던 종족이 아닐까싶기도 하고
흔히들 박씨라는게 사실 박트리아와 연관있다는데
박트리아도 찾아보니 유대계네.
결국에 현대 경상도에 높은 박씨는 유대계와 어떤식으로든 연결이 된건가 물론 하플로 그룹으로는 관련이 없으니 성씨에 남은 유대계 흔적이 아닐까 싶음
박혁거세 얘기는 토착신화와 융합한 결과고.
결국 성씨라는거는 전통성을 부여하기 위한 이야기
흐름으로 만들어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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