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염색체 계산기는 흔히 쓰이는거라 딱히 문제 없다고 봄, 다만 하가점상층문화를 지표로 잡고 상염색체 돌렸을때 한국인에게 10프로 정도 나오고 대부분 야요이와 관련있을 전북군산이나 한반도 토착 샘플을 이용해서 한국인 대부분 토착민에게서온것과 북방 한족과 토착민(Pre-Jap)이 혼합된 아마 고조선? 과 관련 없는 별다른 민족으로 해석하는건데, 여기에 헛점은 하가점상층에도 황하유역에 가까운 샘플이 있고, 좀더 북쪽의 샘플이 있음. 그렇기때문에 선택적으로 일부 샘플을 사용해서 단편적으로 해석한것에 불과함.
익명(106.101)2026-03-01 00:56:00
답글
한반도 O1b2관련해서 야요이인으로만 설명하는건 문제가 있는것이 일본은 주로 47z 이지만 한국엔 L682가 주류임. 또 다른 하위 분포가 중국에 나오는것을 설명하지 못함. 하플로그룹과 상염색체를 일대일로 대칭해서 설명하려하니 저런 오류가 발생하는거임. 또 흔히 황하유역 성분을 한족으로 설정해서 하플로 C2나 O2를 상염색체에 끼워 맞추다 보니 저런식으로 설명하는거겠지. 저 사람 MBTI는 Te외향 사고일 확률이 높음, 이미 기존에 나와있는 자료를 토대로 하나의 비전에 끼워 맞추는 타입. 여러 설명이 가능한 부분을 사고 하지 못하는 부류. 저런유형은 생산성은 높아서 데이터를 토대로 빠르게 자신만의 출력물을 거침없이 공유하는게 장점이 되기도 함.
익명(106.101)2026-03-01 01:11:00
답글
@ㅇㅇ(106.101)
군산이 제대로된 야요이라고 믿을수있나? 그냥 삼국시대 샘플도 아니고 6세기에 후기샘플인데 그리고 g25가 작은 차이나는 샘플들 정확히 다루기에 힘들고
익명(117.111)2026-03-01 01:13:00
답글
@ㅇㅇ(106.101)
한국인 O2는 중국인하고 얼마나 차이가남?
익명(117.111)2026-03-01 01:15:00
답글
상나라 이후로 아마 기자가 도래할때 후든 역사 시기 차차 갈라진거라 다양할듯 삼국시대에 한반도와 대륙의 교류도 번번했고 예전에야 한국인 O2 C2는 중국하고 많이 다르다 이런식으로 해석하는 글이 올라왔지 막상 보면 생각보다 크게 차이는 안남 Tmrca 3500-2000이사이가 많을듯함, 중국 민족주의자들이 한족중심으로 확장했다 해석 하려하고, 한국인들은 정체성을 반도안에 가둬두고 해석하니 아무런 소득이 없는거라봄 이거는 걍 운명이니 받아들여야 함.
익명(106.101)2026-03-01 01:22:00
답글
G25는 주어진 샘플중에 가까운 샘플을 찾아주기 때문에 반도고인골 샘플과 하가점상층문화를 보기에 놓고 돌리면 반도 샘플 비중이 높게 나오는거. 군산은 현대 일본 성분이 현대 한국인보다 유독 많이 나왔던걸로 아는데. 다른 고인골도 비슷하게 일본성분 비중이 높게. 야요이고인골은 주변 집단 비교시 하가점상층 높게 나옴. 한국과 일본은 산동성 고인골 샘플과도 친연성이 높은네 내생각엔 그런이유로 야요이인은 양쯔강주변이 아닌. 하가점문화, 한반도랑 가까운 산동, 발해만 주변 혹은 어느 섬에 분포하다가 한반도에서 농경을 시작하고 일본으로 일찍이 내려가 조몬인들과 이른시기에 혼합하지 않았나 생각함. 황하유역성분이 많던 집단과 좀더 뒤섞인 집단이 내려와서 주도적으로 국가를 이룬거라 보는데 O1b2들은 이렇게 해석하면 난리침
익명(106.101)2026-03-01 03:23:00
한중일이 하는 하플로 O 분석은 의미없음..우가우가 데리고 독자 고립 왕관 씌우기 하는정도야..한중일은 모두 같다. 동일 문명임.
글 내용이 맞는거냐 묻는거임 아니면 상염색체 분석한게 맞는거냐 묻는거임?
그냥 쟤가한말이 뭐가 맞고 뭐가틀리고 왜틀린지 설명좀
상염색체 계산기는 흔히 쓰이는거라 딱히 문제 없다고 봄, 다만 하가점상층문화를 지표로 잡고 상염색체 돌렸을때 한국인에게 10프로 정도 나오고 대부분 야요이와 관련있을 전북군산이나 한반도 토착 샘플을 이용해서 한국인 대부분 토착민에게서온것과 북방 한족과 토착민(Pre-Jap)이 혼합된 아마 고조선? 과 관련 없는 별다른 민족으로 해석하는건데, 여기에 헛점은 하가점상층에도 황하유역에 가까운 샘플이 있고, 좀더 북쪽의 샘플이 있음. 그렇기때문에 선택적으로 일부 샘플을 사용해서 단편적으로 해석한것에 불과함.
한반도 O1b2관련해서 야요이인으로만 설명하는건 문제가 있는것이 일본은 주로 47z 이지만 한국엔 L682가 주류임. 또 다른 하위 분포가 중국에 나오는것을 설명하지 못함. 하플로그룹과 상염색체를 일대일로 대칭해서 설명하려하니 저런 오류가 발생하는거임. 또 흔히 황하유역 성분을 한족으로 설정해서 하플로 C2나 O2를 상염색체에 끼워 맞추다 보니 저런식으로 설명하는거겠지. 저 사람 MBTI는 Te외향 사고일 확률이 높음, 이미 기존에 나와있는 자료를 토대로 하나의 비전에 끼워 맞추는 타입. 여러 설명이 가능한 부분을 사고 하지 못하는 부류. 저런유형은 생산성은 높아서 데이터를 토대로 빠르게 자신만의 출력물을 거침없이 공유하는게 장점이 되기도 함.
@ㅇㅇ(106.101) 군산이 제대로된 야요이라고 믿을수있나? 그냥 삼국시대 샘플도 아니고 6세기에 후기샘플인데 그리고 g25가 작은 차이나는 샘플들 정확히 다루기에 힘들고
@ㅇㅇ(106.101) 한국인 O2는 중국인하고 얼마나 차이가남?
상나라 이후로 아마 기자가 도래할때 후든 역사 시기 차차 갈라진거라 다양할듯 삼국시대에 한반도와 대륙의 교류도 번번했고 예전에야 한국인 O2 C2는 중국하고 많이 다르다 이런식으로 해석하는 글이 올라왔지 막상 보면 생각보다 크게 차이는 안남 Tmrca 3500-2000이사이가 많을듯함, 중국 민족주의자들이 한족중심으로 확장했다 해석 하려하고, 한국인들은 정체성을 반도안에 가둬두고 해석하니 아무런 소득이 없는거라봄 이거는 걍 운명이니 받아들여야 함.
G25는 주어진 샘플중에 가까운 샘플을 찾아주기 때문에 반도고인골 샘플과 하가점상층문화를 보기에 놓고 돌리면 반도 샘플 비중이 높게 나오는거. 군산은 현대 일본 성분이 현대 한국인보다 유독 많이 나왔던걸로 아는데. 다른 고인골도 비슷하게 일본성분 비중이 높게. 야요이고인골은 주변 집단 비교시 하가점상층 높게 나옴. 한국과 일본은 산동성 고인골 샘플과도 친연성이 높은네 내생각엔 그런이유로 야요이인은 양쯔강주변이 아닌. 하가점문화, 한반도랑 가까운 산동, 발해만 주변 혹은 어느 섬에 분포하다가 한반도에서 농경을 시작하고 일본으로 일찍이 내려가 조몬인들과 이른시기에 혼합하지 않았나 생각함. 황하유역성분이 많던 집단과 좀더 뒤섞인 집단이 내려와서 주도적으로 국가를 이룬거라 보는데 O1b2들은 이렇게 해석하면 난리침
한중일이 하는 하플로 O 분석은 의미없음..우가우가 데리고 독자 고립 왕관 씌우기 하는정도야..한중일은 모두 같다. 동일 문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