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지가 잘났다고 맨날 쪼개고 싸우지 삼국시대도 그랬고

일제시기 이후도 남북으로 갈라져 싸우고

남한내에서도 서쪽과 동쪽으로 세력이 갈라져서 서로 잘났다고 떠든다.

그래서 성격좋은 L682가 세력을 잘 조율해서 반도내에서 성공했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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