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vs 신일본제철: 전기강판 기술 유출 소송 (2012~2015) 
이 사건은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철강사 간의 자존심이 걸린 최대 규모의 법적 공방이었습니다. 
  • 배경: 2012년 신일본제철은 포스코가 자사의 '방향성 전기강판(GOES)' 제조 기술을 퇴직 사원을 통해 부정하게 취득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소송 규모: 신일본제철은 일본과 미국 법원에 약 1조 4천억 원(1,000억 엔)에 달하는 손해배상과 제품 판매 금지를 청구했습니다.
  • 결과: 2015년 포스코가 신일본제철에 3,000억 원(300억 엔)을 지급하고, 신일본제철은 모든 소송을 취하하는 것으로 합의하며 종결되었습니다. 


이 사건이 포스코 기술자들이 중국에 팔다가 걸렸거든 그래서 법적 소송 걸렸는데

기술 유출 당사자들이 자기들도 일본 기술 훔쳤다..그래서 특허 침해 아니다..주장하고 일본측에 고발해서


한일 법적 소송으로 진행되고 적당히 타협한 사건이야.


감상


삼국시대에도 신라는 원래 혼슈 뒤통수 침..패턴 반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