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편두(扁頭) 풍습은 유아의 두개골이 말랑할 때 이마와 뒷머리에 판자를 대고 끈으로 묶어 납작하거나 길게 변형시키는 인위적 신체 변형입니다. 이는 신분 표시미용전투 시 정면 노출 최소화혹은 원시적 부족 정체성 확립을 위해 행해졌으며 가야와 신라 지역에서 유골이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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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기 및 지역: 선사 시대부터 전 세계(아메리카유럽아시아 등)에 널리 퍼져 있었으며한국은 주로 가야와 신라(진한)의 고대 사회에서 행해졌습니다.
  • 증거: 김해 예안리 고분군에서 4~6세기경 편두 인골이 발견되어 실제 풍습이었음
  • 이 증명되었습니다.
  • 방법: 뼈가 완전히 굳지 않은 갓난아기 때 이마에 납작한 돌이나 나무판을 대고 끈으로 압박하여 머리 앞뒤를 납작하게 만들었습니다.





근데 왜? 편두에 관심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