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편두(扁頭) 풍습은 유아의 두개골이 말랑할 때 이마와 뒷머리에 판자를 대고 끈으로 묶어 납작하거나 길게 변형시키는 인위적 신체 변형입니다. 이는 신분 표시미용전투 시 정면 노출 최소화혹은 원시적 부족 정체성 확립을 위해 행해졌으며 가야와 신라 지역에서 유골이 발견되었습니다.
나무위키 +4
- 시기 및 지역: 선사 시대부터 전 세계(아메리카유럽아시아 등)에 널리 퍼져 있었으며한국은 주로 가야와 신라(진한)의 고대 사회에서 행해졌습니다.
- 증거: 김해 예안리 고분군에서 4~6세기경 편두 인골이 발견되어 실제 풍습이었음
- 이 증명되었습니다.
- 방법: 뼈가 완전히 굳지 않은 갓난아기 때 이마에 납작한 돌이나 나무판을 대고 끈으로 압박하여 머리 앞뒤를 납작하게 만들었습니다.
근데 왜? 편두에 관심있지??
유럽형 편두와 우가우가 편두는 차이점 있지 않을까? 웃음..가령 옆을 눌러서 위로 올리는 편두와 앞뒤로 누르는 편두?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