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체질적으로 평소 호흡이나 말하기, 노래부르기 등을 할때
호기를 더 길게 하면 좋은 체질은 금양, 금음, 토음, 수양이며
흡기를 더 길게 하면 좋은 체질은 목양, 목음, 토양, 수음이다.
언어적으로 봤을때
ㅊㅋㄷㅍ의 거센소리는 내뱉는 호흡량이 많고
ㄱㄷㅂㅅㅈ의 예사소리는 내뱉는 호흡량이 중간
ㄲㄸㅃㅆㅉ의 된소리는 내뱉는 호흡량이 적다.
한국어와 일본어는 내뱉는 호흡량이 많은 언어다.
수다를 떨거나 노래를 불러서 스트레스를 푸는
한민족의 다수는 체질적으로
O2b 금체질, O3 토음체질, N1 수양체질이 주류이다.
가라오케의 원조인 일본도
O2b 금체질, D2 수양체질이 주류로
내뱉는 호흡이 많은 것이 이로운 체질이다.
그러나, 유럽어, 중국어, 유라시아의 언어들 등은 그 반대이다.
영어는 t와 같은 거센소리를
d나 대부분은 n 등의 예사소리나 묵음으로 발음하는 경향이 있는데
예를들어 이어지는 발음에 "투" 대신 "누"로 발음하면 호흡을 적게 뱉게 된다.
내뱉는 호흡을 적게 하고픈 체질 때문에 언어가 변한것이다.
I1 금체질이 상당수인 영국은 이 현상이 조금 덜한편
영어는 강세만 정확히 발음하는 식으로 호기가 줄어들었다.
이는 역시 유목민족형 R1 목체질들이 바꾼 결과이다.
라틴어 계열의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등은
내뱉는 호흡이 가장 적은 된소리 ㄲ, ㅃ, ㄸ가 많이 사용된다.
이 역시 목체질 위주의 R1하플로그룹이 바꾼 결과이다.
중국어 역시 된소리를 많이 사용한다.
동남아 언어역시 그러하다.
중국어 계열은 같은 양의 의사를 언어로 전달함에 있어서
발음 수도 적고 간결하여 내뱉는 호흡이 한국어에 비해서 적다.
또한 발음 가지수가 적으므로 성조로 알아듣는 것은
내뱉는 호흡을 적게 해서 말하고자 했던 조상들의 체질적 산물이다.
역시 C3 목체질과 O3 토체질이 바꾼 결과이다.
내뱉는 호흡이 가장 많은 발음은 단연 ㅎ이다.
몽골어와 러시아어에서는 이 발음이 특이한데 마치
가래 끓는 ㅋ와 ㅎ의 중간어딘가이다.
이 발음을 따라해보면 그냥 ㅎ할때보다
현저하게 내뱉는 호흡이 적어진다.
h발음은 라틴어는 물론이고, 영어, 독일어 등에서는
아예 묵음화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유목민족 C3 목체질이 주류로 만든 언어기 때문이다.
반면 아랍어는 ㅎ발음이 선명한데
이는 I, T 금체질과 G, J 수체질이 바꾼 결과이다.
공교롭게도 이들은 돼지고기가 해롭기에 교리와도 맞는다.
한국어는 특히 욕에서 된소리가 많이 나온다.
이는 소수의 C3 목체질들이 화를 식히고자
심호흡을 들이키려는 목적으로 구사해서 퍼진것으로 추정된다.
다수의 O2b 금체질은 내뱉는 호흡이 많아야
부교감신경이 활성화 되는데
ㅆ, ㄲ, ㅃ 등의 된소리로 짧게 분노나 저주를 표출하는 것은
반대로 화를 더 품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위험하다.
C3 목체질은 욕을 아무리 해도 덜 위협적으로 보이며
O2b 금체질은 욕을 한 뒤가 더 사나워 보이는 이유이다.
ㅆ발 대신 ㅊ발로 바꾸기에는 너무 멀리 왔으므로
한국의 O2b 금체질은 노래방에 자주 가서 화를 식히자.
ㄴ끊임없는 독경이나 다름없는 한국어와 일본어.
그럼 말을 많이하는 C3 목체질은 어떻게 하냐고?
C3 목체질과 O3 토양체질, N1의 발음 방법을 보면
전형적인 방법이 위 뉴스의 기자처럼
마치 보컬프라이를 하듯이 소리를 튀기는 것이다.
문장 끝부분의 소리가 다소 뭉개진다.
이 영상에서는 말이 많은 가이드 운전수 아재가 나오는데
위의 기자의 끝을 좁히는 발성이 말하는 내내 지속된다.
호흡이 거칠정도의 유튜버와는 다르게
아주 적은 숨만을 내뱉으며 지속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터득.
영어와 중국어가 모국어인 자들에게 자주 찾아볼수 있는데
목체질 R1 이나 토양체질 O3 등이
스스로 말을 많이 하면 피곤해진다는 것을 알고
쉽게 말하고자 어릴때부터 본능적으로 터득한 방법이다.
이를보면 영어는 호기가 적게 많이 말할수 있는 언어다.
모두 C3, R1 목체질, O3 토체질 특화.
한국에 오래살면서 한국어를 많이 해도 건강한 외국인은
I1 금체질이거나 E1 토음체질, N1 수양체질일 확률이 높다.
한국어는 끊임없이 숨을 내뱉어야하는 호기가 강한 언어로
폐가 강하며 교감신경 우위형 체질이
부교감신경을 활성화 시키기 좋은 언어이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