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지. 그래서 오삼이 많은 중국보면 왕조가 수없이 바뀌고 사람들이 대규모 이동하고 대규모로 외국으로 도망가고 현재도 수천만 해외 중국계들이 있고 그런경향이 강함 중국젊은이들은 한국젊은이들과 다르게 본인이 창업하고 사장되려는 경향이 강하고 독립적이고 무수한 새로운 회사들이 탄생함 반면 한반도와 일본은 왕조가 상당히 오래지속되고 일본의 경우 현재까지도 연호를 사용하며 천황가문이 있음 오삼 씨삼들이라면 다 때려부시고 시작할건데 ㅋㅋ
오삼이 혐한기질이 많다기보다 환경을 바꾸려는경향이
익명(61.106)
2026-03-04 2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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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반되는 사례로서 중국에 비해 순수 오삼 종주국인 부탄같은 경우엔 일본보다도 처절하게 고립되어 있고. 디지털적으로 변화하는 사회조차 거부하는듯함 느낌임. 오삼들이 혐한하는 부분은 내가 봤을때 집단지성이나 조직성인거 같음. 중국같은경우 공산주의 아래 통합되었을뿐 생각보다 중국은 또 자칫잘못엮이면 큰일 나기에 무슨 사건에 엮이길 싫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