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단위 관개 농경에서 국가와 문명이 발생함.
유라시아 초원스텝문명이 중국에 도착한 곳도 같음
강을 끼고 평지권이야
수레 전차를 운영하며 정착했지
대규모 관개 농경을 하니까 규모의 경제, 잉여 농산물 축적
이런 인류 보편의 방정식을 대입하면
한반도의 잉여 농산물 가능한 평지권은 2군데야
단일은 전라도, 2곳 합하면 개성이야
수레는 돌릴수 있지..
문제는 한양 이야..평지권이라 볼수 없음
따라서 한양 수도는 넌센스야..캐거지 상태가 되는것이지.
요약
신라의 평야 면적을 감안하면 반농 반어로야 늦을수 밖에 없지
큐슈 우가우가 없이 3국통일은 불가능하지
서울은 일종의 함정인가요?
ㄴ 한국인을 파블로프의 캐로 간주한다면 좆절하지 않을까?
산악지대에 인구밀도까지 중국보다 많으면 환경 자체가 스트레스 누적이 심각함..관광버스 타고 서부지법이라도 때려 부셔야 기분이 풀릴껄?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