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O1b2와 오삼Sk1702 매칭된다.
화기운이 강한 경상도도 O1b가 많다.
전라도는 금기운인데 O1b2는 한반도 남부는 어딜가나 많으니 그렇다고 치고,
전남은 화와 금의 조합인 남지 C2가 많고. 역학가들 풀이에 의하면 몽골조차 대륙형 토기운과 많이 매칭된다.
금기운이 강할걸로 추정되는 전북은 M117이 상대적으로 많고
충남쪽도 전북처럼 금기가 강한데 O2가 제일 많다.
충북은 토기운이 강한데. Jst002611이 많을걸로 추정된다. 토와 금은 가까운 토생금 금생토 상관관계가 맞는것 같다.
마치 금산에 흙으로된 단단한 언덕이 있는것처럼.
금생수는. 의외로 산악에 많은 O2가 해안가로 이동하는것처럼 그런 관계일수도 있다.
서울은 역학가들이 주로 하는 말들이 수기운인데 무슨이유인지 토-화기운인 Jst002611이 많다.
서울은 수기운이 아니라 토기운과 화기운 조합인 중국과 가장 비슷한 속성이 아닐까 싶다.
8체질로 치면 보완해주는 반대의장소에 갈때 좋은건가? 몸안좋은 금체질인데 강원도만 여행가면 활력돌고 신나고 충남에서는 가족이랑 싸우고 전남에서는 안돌아다녔던생각나네
나같은경우 한태음인 혹은 소음인인데 오삼임. 그러니 하플로를 억지로 짠 8체질은 그닥 잘 안맞는거 같고, 난 몸이 찬편이고 사주 구성도 찬 금수가 강한데, 내가 경상도에 대한 편견이 있어서 그닥 안좋아 했다만, 생각보다는 추운나라보다는 반대의 속성인 경상도 갈때 활력이 넘쳤음. 그러니 니가 금속성 그중 찬 사주면 강원도보다 경상도가 잘맞을거라 본다. 반면에 목기운은 오히려 토기운이 반대인데, 목극토이니 토기운 가진 안정적인 성향이 강원도를 가면 뭔가 득이 있지 않을까란 사주틀식풀이였다.
다만 장기적으로 살기에는 그게 과연 좋은 선택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게 하플로도 반대가 아닌 그 지역 특색에 맞게 오행 그대로 분포되어있는걸 보면, 장기적인 생존관점에서는 비슷한 기운끼리 모이는것이 생존에 유리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