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O1b2와 오삼Sk1702 매칭된다.

화기운이 강한 경상도도 O1b가 많다.

전라도는 금기운인데 O1b2는 한반도 남부는 어딜가나 많으니 그렇다고 치고,

전남은 화와 금의 조합인 남지 C2가 많고. 역학가들 풀이에 의하면 몽골조차 대륙형 토기운과 많이 매칭된다.

금기운이 강할걸로 추정되는 전북은 M117이 상대적으로 많고
충남쪽도 전북처럼 금기가 강한데 O2가 제일 많다.
충북은 토기운이 강한데. Jst002611이 많을걸로 추정된다. 토와 금은 가까운 토생금 금생토 상관관계가 맞는것 같다.
마치 금산에 흙으로된 단단한 언덕이 있는것처럼.

금생수는. 의외로 산악에 많은 O2가 해안가로 이동하는것처럼 그런 관계일수도 있다.

서울은 역학가들이 주로 하는 말들이 수기운인데 무슨이유인지 토-화기운인 Jst002611이 많다.

서울은 수기운이 아니라 토기운과 화기운 조합인 중국과 가장 비슷한 속성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