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서 반영 시도: 한국 정부는 연구 결과를 양국 교과서 집필의 지침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했으나, 일본 측은 '학문의 자유' 등을 이유로 직접적인 반영을 거부했습니다.
- 정치적 영향: 연구 결과는 간 나오토 담화(2010년) 등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죄와 반성을 이끌어내는 데 간접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현실적 한계: 연구 성과가 교육 현장이나 대중적 인식으로 확산되는 연결 시스템이 부족하여 실제적인 갈등 해소로 이어지기에는 파급력이 낮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KBS 뉴스 +4
종합하자면, 위원회는 역사 왜곡의 핵심 논리를 일부 타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이를 국가 교육 과정에 강제적으로 반영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구글링 하니까? 별것 없는데?
한국측은 정치단체 일본측은 학술단체..대략 이런것 강하나?
한일정부협의체 공동역사연구위 "정상회담"으로 만들어진 연구위 일본교과서의 임나일본부 군사지배설 삭제 외교설이 서술이 된 계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