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에 온 집단중 일부는 일찍이 장강일대에서 서식하던 일부 집단이 산동성으로 와서 토착인구 집단과 혼혈을 겪었고 장강일대에서 가져온 쌀농경을 했다. 이후 넘어간 집단은 북부에 거주하던 추위에 적응한 모계와 혼혈을 통해 새로운 집단으로서 반도에서 적응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