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형 농경 목체질이기에 강원도와 한반도 같은 나무가 많고 고립된곳으로 와서 분포범위가 제한된 것이다.
만약 해양민족이였으면 보트피플이기 때문에 다양한곳에 분포범위가 있을것이다.
C2는 대륙형 기질이 강하여 넓은 평야에 거주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토기질과 유목민적 성향이 있는 수기질의 혼합이기에 북방에 거주하려는 음적인 특성이 있다.
Q1과 N1과 시베리아와 추운곳에 분포하는 하플로그룹들은 수렵기질이 강한 음기운이강한 수체질이다
D1a와 M117은 서쪽에 거주하며 산악지대에 존재하며 목축혼합과 조기장 농업을 같이하는 산악형 금체질이다.
조기장 농경과 분포범위의 위치에따라 다양한 생활양식을 터득한 C2-F845 F444 Jst002611 O1b1a2 등은 토기질과 다른 속성이 융합된 대륙형 하플로 이다.다만 분포 범위가 상대적으로 해안가에 위치한 일부 O2 M117과 Jst002611의 하위들은 다양한 해상생활과 보트피플을 해왔기 때문에 분포범위가 넓다. 이는 오히려 동남아 남방에 좀더 분포하며 더운곳에서도 활약하는 화기질이 가까운 특성이다. 그래서 토와 화가 믹스된 성향이 해상민족에 가깝다. 토기질은 중앙을 상징하기 때문에 특성이 다양하며 가장 밸러스가 중립적인 오행중 하나이다.
O1a, O1b1는 보다 남쪽에 위치하며 어업을 병행하며 양기질이 강한 더위에 적응한 화기질에 해당 하는 하플로이다. O1b1은 목화기질이고 마찬가지로 농경을 병행해 수도작을 통해 인도네시아같은 고립된 섬에서 인구수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 외에도 C1이나 아프리카의 부계 하플로도 이에 속한 화기운이다.
오행은 말그대로 5가지로 나누는것이 올바른 것이며 오행이라면서 4가지로 맞추는것은 편파적이며 정확한 분석방법이 아니다.또한 하플로그룹은 다양한 하위가지가 있고 하위에 따라 분포도 특성도 천지차이라 알파벳 첫글자만 따서 오행을 맞추는것은 쉽지 않기에 좀더 정확하게 나누려면 하플로그룹의 하위를 아는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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