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s2091이 모팡에서는
Mf117258 이고 그 상위로 추정되는 동주유골 TYT13496은 모팡에서 따로 트리에 나오지 않는거보면 소멸되었거나 중국서 극소수로 남아있을거 같다
그러면 한국인 샘플은 그 위가지인 Y167854(mf63604) 에서 갈라졌다보면 3천년정도이니 동주유골 후손과 연관지어서 설명할 필요 있나? 내가 잘못봐서 만약동주 유골이 한국인과 tmrca가 가깝다면 정정하겠다.
아무튼 청주한씨가 동주에 뭐 상나라랑 관련있어서 그 후손이 고구려 포로로 들어왔다 이런식으로 해석하고 싶어하는건지? 상염색체는 Japanese가 제법 높은편임
한국인 소수로 나오는 샘플인건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음 적다고 어떤 시기에 들어온거라 해석 할거 아니고 또 그 비율이 정확하다고 보기 어렵지 대부분 경상도에서 수집한 일부 샘플이고 누락되어있는 케이스가 많다 그걸 뭔가 해석하려하는게 넌센스 아닌가
어쨌든 이샘플들은 산동성 혹은 하북성과 가까운 지역에서 3천년쯤에 이벤트가 있던거임. 근데 동북방 요동을 통해 올라간 흔적도 보이니까 산동성이 중간루트로 적절한거 같다
동주 유골이 발굴된 정확한 위치
이들은 원래 배리강 유적 황하 중하류 중원 농경민 인구 기원이였다가 산동성에서 3천년경 확장하여 일부는 요동 방면에 정착한 케이스가 아닐까
카페서 오삼 융적 기원론은.
M117-F438-F2137 처럼 일부 하위가 석묘유적에 나타난것처럼 확실한게 아니면 굳이 왜 복잡하게 설명에 넣을려는지 모르겠네
모팡트리서 만주족이 갈라진 시점도 2980이고 산동과 가까운 요동에서임. MF90587아래 한족 샘플들은 2480,1350이 있는데 만주족샘픙은 두갈래에 다 포함 되지않음. 헤이룽장에 나타나는 샘플은 BY52407인데 그것도 2890이고 산동->요동이 기원일거임. 한국인 샘플도 마찬가지로 2800-3000사이 산동 요동 발해만 근처에서 기원했을거라 추측함. 근데 년대로 보니까 만주족과 경유하는 다른 하플로 그룹들도 비슷한 케이스가 많네 요동쪽에서 만주족이나 한국인 기원이 되는 경로에 산동 발해만 농경-해안 인구집단들 유입이 대표적일듯.
2700-3000 400년 이른시기 전후일때로 가정하고 그 근처에서 퍼졌다고 해도 그게 상나라인인지는 모르겠다. 왜냐면 그당시 발해만 지역이나 요동으로 건너올, 발해만 해안가는 상나라 영역에 들지 못하고 해안가의 특정? 인구 집단이 주로 거주 하고 있을거라 본다. 물론 상나라인이 한반도로 이주했을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닌데 이 모달은 삼국시대 남부에 나온 분포상 더 이른시기에 들어온 느낌임. 삼국시대 반도 끝자락 가야지역에 나오는것도 그렇고, 기자조선과 함께 상나라인 정체성 가진 인구가 도래해서 했으면 좀더 중부지역이나 북부에 있을거 같거든, 산동 근처 해안가 농경민이 더 이른시기에 한반도에 정착했을까 하면 나는 후자에 한표를 건다
그리고 이 하플로그룹은 중국에서도 그리 많은 유형이 아님. 상나라 시대 폭발적으로 확장되었을거라 추정되는 클레이드는 Z39663같은 경우 3500년 전후로, 1500명이 넘어감. c2700-3100 어떠한 이벤트가 있고, 소수의 분지로서 산동성 해안가 지역에서 요동으로 넘어가고 일부는 상나라나 주나라에 편입되었다봄. 물론 3천년 전후로 요동인구집단과 주도적으로 섞이기전 그당시까지도 상염색체는 동중국이 40-50가까이 나오는 배이강-앙소문화 황하유역 성분이 높게 나오는 인구구성이였을것임. 근데 하가점하층도 황하유역과 별차이 없는거 보면 애초의 요동인구 집단 일부도 산동성과 가깝다보니, 황하성분이 많이 나오던 많은 지역이었수도 있음.
MF16001 347명은 윗가지 MF14601 119명은 동격인데 약2700년후MF14380(3820 年) 228명. 소수로 소숫점대고 분포를 보면辽宁省占比0.65%黑龙江省占比0.60%天津市占比0.49%河北省占比0.43%北京市占比0.41%河南省占比0.38%山东省占比0.37%중원의 상나라 강역 분포보다는 요동과 이어진 발해만과 해안가에 주로 퍼짐. 그아래 MF14411는 3500전후로 초기 상나라와 연대가 가까운데 147명, 이것도 굳이 따지면 중원보다는 발해만 해안선을 따라 분포되어있는 양상임. 그리고 내 생각인데 오삼인데도 중국에 이렇게 소수로 나오는 하위 클레이드들은 농경민 이후로 황해의 어업병행이라던가 특정뭔가 배경등 있을거 같음
하나 걸고넘어가자면 1700명이면 애초 얼마 안되는 소수의 검사자수인데 그 안에서 1퍼라는 거가 큰 의미가 있음? ? 그리고 JOY007은 순장자로, 주변지역의 고인돌 축조세력인 토착세력에 대한 "외부진입집단의 구성원" 으로, 아마도 고구려 남정에 의한 전쟁포로의 후손으로 보입니다? 이걸 외부진입집단 구성원이라 하고선 뒤늦데 가야인 포로입니다 라고 말을 수정은 왜하는거임. 나도 딱히 Jst002611 쪽은 별 관심 없고 별로라 하기 싫다만 큰그림 보기위해 다른 하플로도 알아보고 추정하고 이짓하는거임. 전체적으로 시기와 유입 시기 추정하려면 서로 다른 하위 클레이드들 다 대입해보고 추측 하고 데이터 집어넣어놔야 큰게 보이고 숲이 보인다 생각한다. 글고 카페에서 글쓴이는 청주한씨라 알고 있는데 아님?
@ㅇㅇ(106.101) 아 참고로, 경산인골은 압독국이라는 소국이고, 가야인이랑 다른구성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