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지못하면서,
조센징들 특징이 지들이 싫어하는 사람 있으면
그저 "오랑캐"라고 갖다 부치면 장땡.
이레서 조센징들은 절대로 학문같은 것 하면 안된다는 거임.
(모든 것을 변질시켜 버리고, 얘네들 손을 거치면 모든 것이
왜곡되어 버림.)
지금으로 치자면,
미국의 제국주의 패권에 주도하는 질서에 반대하면,
전부다 "테러국", "테러분자"로 찍히는 그런 거임.
북한으로 치자면 "반동분자"라는 의미가 되겠슴.
한국에선 그냥 온화한 단어를 쓰긴 하지. "반체제인사"
아니면, "빨갱이" 또는 '수구꼴통"
로마제국때는 로마의 패권을 반대하는 자들을 전부
"반동분자"라는 의미로 "Insurgents" 라고 불렀고.
(참고: 예수님이 십자가형을 받은 이유가 로마제국에
반대하는 "반동분자"로 모함질 당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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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명나라때 명이 자신을 자칭 중국(중앙집권정부)라고
주장하기 시작하고, 변두리 국가들 전부 지방정부 되라고
강압적으로 요구함. (지금의 미국과 똑같음)
그리고 이런 명나라의 패권에 반대하는 세력을 전부
싸잡아 "오랑캐"라고 부른 거얌. 즉, 반동분자 라는 뜻!
그렇다면, 명나라때 누가 오랑캐였고 아니었는지 보자.
[명나라때 오랑캐로 치부받지 않았던 쪽]
이씨조선: 순순히 명나라의 지방정부가 되어주기로 함.
[반면, 명나라때 오랑캐로 치부받았던 쪽]
고려: 명나라의 요구를 거부하고 이성계를 위화도에 보내
명을 치려고 함. (그런데, 이성계가 배신때려 실패)
여진족: 명나라의 요구를 거부하고 자유를 선택함
(그래서, 명-조선이 맨날 얘네들 정벌하러 다님.
마치, 미국이 테러분자들 잡겠다고 ㅈㄹ떠는 것처럼)
금나라: 명나라의 지방정부 되는 것을 거부하고 싸우기로 함.
(그래서, 명-조선이 맨날 얘네들 또한 정벌하러 다님.
마치, 미국이 테러분자들 잡겠다고 ㅈㄹ떠는 것처럼)
일본: 명나라가 자신의 지방정부가 되어 달라는 것을 거부함.
그 댓가로 무역로를 차단당함.
(미국으로부터 경제제재 당한 것과 같은 맥락)
하지만, 일본은 나중에 힘을 길러서, 항상 주변국가들 "오랑캐"라며
ㅈㄹㅈㄹ 하면서 정벌 나대는 명-조선 치려고 임진왜란을 일으킴.
즉, 명나라때, 이씨조선을 제외하고는 전부 다
명나라의 지방정부가 되어 달라는 요구를 거부하고
오랑캐가 되어 버렸슴.
어떤 민족은 그래서, 명-조선이 계속 협공하면서
얘네들 정벌하러 다님. 그거 하러 다닌 대표적인 애가 이성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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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그러다가, 일본의 임진왜란으로 명-조선 동맹은 치명타를 입는다.
명에겐 거의 재기불가능한 치명타였다.
이 후에, 그동안 맨날 명-조선에게 정벌당하고 얻어터지던
금나라 애들이 임진왜란때 일본에게 엄청 얻어터진 명-조선 때문에
완벽하게 부활해서, 전세가 역전되어서 명나라 거져 먹은 거임.
수십년도 안되어, 결국 명은 패망하고, 이씨조선은 죽지 않아 살고있는
것처럼 겨우겨우 연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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