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강 하류에 머물며 쌀농사 하던 남방계 족속의 원류 허무두 문화가 O1문화의 예제고 돼지와 쌀을하던 정주형태임.
기장 농사는 후대에 황하 상류 상대적으로 추운곳에서 일어났고 아무래도 농경지대라도 쌀농경보다는 복합적인 성격이 많음.
C2는 정주형 유전자랑 유목민계통 하위가 완전히 다르고.
정주형은 마찬가지로 앙소문화에 많이 나오던 주류
돼지와 O1 쌀농사문화권인과 날씨가 상관관계가 높은데 대략 지피티로 정리됨.
기후 자체가 돼지 최적
따뜻함 + 습함
겨울 짧고 혹한 적음
돼지는 털이 적어서
→ 양자강 유역 같은 환경이 훨씬 안정적
2+ 먹이 구조가 완벽하게 맞음
쌀농사는 부산물이 엄청 많음
쌀겨
볏짚
음식물 찌꺼기
물가 생태 (달팽이, 잡식 먹이)
돼지는 완전 잡식이라
→ 이런 걸 다 먹고 빠르게 살찜
3+ 정착 농경과 궁합
논농사는 정착 + 마을 중심 생활
돼지는 이동 불가 + 우리 사육형
구조적으로 딱 맞음
반대로 기장농사권은
황하 유역
→ 건조 + 겨울 추움
부산물도 쌀보다 다양성 떨어짐
그래서
돼지 키우긴 하지만
효율은 상대적으로 낮음
후기로 갈수록 돼지와 쌀농사가 북부로 퍼진건 양자강일대 사람들이 중원에서 영향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라 볼수있음.
그래서 찬성질의 음식은 온화한 기후에 맞는것이고..
따뜻한 음식은 북부가 맞는것임.
특히 산악형인 오삼계 소음인은 몸이 차기 때문에 찬속성의 음식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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