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촌이 내가알기론 두가지 시기가 다른게
하나는 초창기 유형의 약 4천년 이전에 형성된것과
비교적 최근 나타난 철기전환 약2300년전이 있는걸로 아는데
Joy007을 아무리 낮게 잡아도 산동과 3000년전엔 갈라졌으니.
안맞음.
그리고 그시기 산동 동중국 성분은 동부지역에 있던 아마도 래이같은세력일 가능성이 있음.
개인적으로 경산에 나온 샘플들은 외부세력에 유래한 가야도, 신라도 거리가 멀다 봄. 훨 이른시기 도래한 구성원들이 대다수라 봄.
무덤에 가족과 같이 묻고 할거면 미지의 외부세력을 굳이 안넣고 주변 가깝게 지내던 토착인구 집단들을 선별했을듯.
joy007과 산동 동주샘플은 3천년쯤갈라짐
그러니까 만약 동주와 비슷한시기의 산동->윤가촌->낙랑국 이런 이주설명이 과연 그럴듯한 설명이 되는건지 의문임
물론 가까운 분지끼리니 비슷한시기 그 주변에 있을 가능성은 있겟지.
근데 좀 과한 추정이 아닌가 싶다.
산동->요동지역(약 3천년경)-> 다른 한반도 주변 지역 이주
어떤 문화인지는 정확히는 몰라도. 후자가 더 그럴듯하지 않나?
근데 한국인 나온 샘플들도 가지가 다 다르네.
그러면 들어온 시기와 무대가 다 다를수가 있음.
Joy007이 어떤 하위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다만
고조선인들이겠지
알아보니 산동도 비파형동검 나오고 고조선 영향권이더라. 약간좀 해석이 반도사관에 맞춰진 경향이 있던듯 제나라 까지도 동이계 문화권으로 보는게 맞는듯
동주는 일단 동이계통이 흡수된 케이스일 가능성도 있음. 그러니까 갈라진 많은 분지는 주나라에 흡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갈라진걸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