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전통 양반 노상추의 일기로 조선이 망한 과정을 추적
- 함경도 진동만호(鎭東萬戶): 1782년 ~ 1784년 (약 2년)
- 평안도 삭주부사(朔州府使): 1793년 ~ 1795년 (약 2년)
- 함경도 홍원현감(洪原縣監): 1797년 ~ 1798년 (약 1년)
- 함경도 정주판관(定州判官): 1805년 ~ 1808년 (약 3년)
수탈 방식
결세와 부가세조작 - 토지에 부과되는 세금을 더 부과
진상과 공물조작 - 백성에게 비싼값으로 거두고 중앙정부에 싸구려 물건조달
환곡조작 - 봄에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좆나게 비싸게 받음
백골징포 황구첨정 - 죽은사람이나 어린아이에게 군포 부과
창고재고에 모래를 섞거나 운반과정에 손실분을 과대계상하거나..기타등등
고향에 보내는 송금루프( 1년에 4~5회)
보통 말 5마리 정도에 명태 수천마리 또는 꿀,잣,미역 명주 삼베 또는 엽전이나 은 수백냥 단위
( 경북은 과거부터 해상 문명은 아닌것으로 보임)
규모
한번 보낼때마다 마을에서 잔치가 발생할 정도야
요약
현재 경상도 경북에 순장 씨족사회의 상징 O1b2가 뚜렷이 형성되면 ..
한반도는 삼국시대부터 씨족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부패와 지역 이기주의로 계속 반복 망한것으로 강력 추정됨.
경상도는 2개집단으로 분류되 경상북도의 씨족 카르텔 집단과 경상남도의 해상문명의 연계성으로 분류됨
백제계의 관개농경 벼농사 집단 코어가 존재하므로 완전 멸망은 피하고 통일신라와 고려나 조선도 유지된것이야. 그러나 만주지역으로 확장 못한것은 아프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