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지능은 집중력과 성실성을 반영하는데
창의력과 고차원적 문제해결능력은 반영하지 못함
즉 깊지 않은 영역에서의 일부분을 반영하는데
사회에서 학벌을 보는 이유는 바로 성실성을 알아보기 위함
회사에선
ㅈ같아도 참고 할수있는가? 이부분을 보는거지.
근데 정치인이 학벌을 가진다는건 좀 다른 의미다.
대중에게 보여지는 인식.
즉 대중 설득용 신뢰의 영역 강화용이다.
예를들어 이사람 sky 출신 이네? <-똑똑하겠지 적어도 이상한 사람은 아니겠지.
라는 인식.
문재인도 경희대 법학과 출신으로 좋은 학벌을 가지고 있고 아마 대통령으로 뽑히는데 좋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정치인은 인맥과 연줄을 굉장히 중요하는데
이러한 대학소속이 가져다 주는 인맥을 무시못하기 때문임
경희대 재단 프리메이슨 소리가 나오던데 문재인과 어떤 배경이 있을지는 잘모르겠다만 찾아보니 심볼들이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아무튼 이러한 학벌이 가져다 주는 대중적 이미지는 무시 못하기에 학벌을 인증하는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이 있고
저번에 내가 언급한 네가지 종류의 사람중 첫번째와 두번째 부류는 이러한 제도를 잘 이용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언급한 괴짜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은 반항아 적인 기질이 워낙 강한데 스티브잡스도 약간이나마 그런 기질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그의 MBTI는 ISTP 로 추정한다
전한길은 이런 교육계에서 유명한 사람이고.
아마 파급력이 상당하기에 이준석은 바로 반격을 한것으로 보인다
이준석에게 하버드대 졸업인증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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