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을 포함 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는 하플로C 그룹은 M217임.
M217은 크게 우리가 흔히 북방계라 말하는 L1373(F1906)과 남방으로 주로 확장한 F1067로 나뉨.
그러나 한국엔 대다수가 남방계 F1067이며, 북방계 L1373은 극소수임.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북방계와는 혈통적으로 큰 연관이 없다는말이기도 함.
https://discover.familytreedna.com/y-dna/C-F1067/frequency?view=map
아시아 C-F1067 비율
중국 12.7%
한국 9.9%
라오스 4.9%
베트남 3.9%
태국 3.2%
카자흐스탄 2.5%
몽골 2.1%
방글라데시 1.6%
순으로 분포하며, 주로 온난한 남방기후에 적응하며 확장한 것으로 보인다.
이 두 그룹이 공통조상(TMRCA)은 무려 34,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함.
비교하자면 N과 O가 갈라진 시기 역시 35,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점에서 얼마나 거리가 먼지 알 수 있다.
즉, L1373과 F1067이 같은 C2지만 알파벳이 바뀌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거리가 멀다는 뜻임.
마찬가지로 조몬이나 서태평양 등 고아시아인들에게서 주로 나오는 C1까지 C라는 하나의 하플로그룹으로 묶는다면 C1,C2가 분기된 시기는 무려 47,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함.
이는 F(GHIJKNOQR 등의 공통조상,유라시아 인구의 대다수)가 분기한 49,000년 전에 버금가는 어마어마한 기간이다 .
하플로그룹C를 하나로 묶기엔 범위가 지나치게 넓다는 말임.
다시 C-M217로 돌아가면...
북아시아 일대를 배회하던 M217은 분화를 하게됨.
L1373이 분화한곳은 약 34,000년전 시베리아~중앙아시아 일대임.
이들은 추운 기후에 적응을 하여 북유라시아에서 수렵을 주로 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게 된다.
이들 중 일부는 당시 연결되있던 베링해를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진출하기도 함.
이들이 우리가 북방계라고 말하는 C그룹임.
반면 F1067이 분화한곳은 동시기 동남아시아 또는 북중국 일대로 보여짐.
이후 약 10,000년 전 농경을 통해 CTS2657, K700(F3880,F10036), F845(MF2091,K548) 등으로 분화하며 하며 인구를 확장시킨 남방계 C그룹임.
황하 농경민과 결합한 이들 중 K700과 F845 등의 집단은 주로 중국남동부로 확장했으며, CTS2657은 북상을하여 주로 중국 동해안 및 한반도 황해안 일대로 확장함.
이들은 북방계 C(L1373),N,Q,R이 지배하는 고대국가에서 O2와 함께 주로 생산을 담당하는계층이 됨.
F1067은 34,000년 전 갈라진 북방에서 수렵을 하던 C- L1373은 유전형질적 차이가 매우 크며, 오히려 약10,000년 전부터 중국황하 O2그룹과 혼혈된 유전형질적으로 한족(화하계 농경민) 지표 중 하나로 볼수 있는 그룹이라고 볼수있다.
다음은 중국 내 F1067 하위 분포지역임
한국인에게 많은 CTS2657의 분포를 보면 오늘날 쌀농사지역과 겹치는데, 이들이 해안을 따라 북상하며 한반도 및 만주지역에 쌀농사를 전파한 그룹일 가능성도 있다.
한편 한국 내 하플로 C-L1373그룹 역시 신석기시기 약 5,000~8,000년 전 여수 안도유적과 서산 대죽리 유적에서 발견되는걸 보면, 이들역시 말을 타고 내려온 북방전사들이 아닌 해안을 따라 조개를 채집하며 진입한 한반도 초기 신석기 채집민의 후손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긴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본다면, 한국인 하플로C 보유자들은 사실상 북방 기마민족과의 연관성이 없으며, 유전적 거리 또한 매우 멀다고 결론내릴 수 있다.
< 3줄 요약>
1. 하플로C를 북방계로 묶는 행위는 NOQR을 같은 계열로 퉁쳐서 묶는거와 다를바 없음.
2. 한국인 하플로 C2 = O2. 유전형질 거의 같다고 보면됨.
3. 한국인 하플로 C그룹은 기마민족 또는 북방전사문화와는 전혀 연관없는 화하 농경민 혹은 신석기 한반도 원주민의 후손.
F그룹 시점에 현재 지구상 거대한 인구를 구성하는 F 그룹에(GHIJK(K1=L,T,하플로 그룹 K2b=M,S,N,O,P,Q,R에 포함되는) 유전학 분기 와는 다른 집단인것을 인지 못하는, C 계열은 N,Q,R,L,T가 포함되는 K 그룹에는 더욱 유전적으로 포함될수 없는 유전적 연대만 이들 그룹과 6만 5천인데 정신 이상자 인증하는 놈인듯 106,101말대로 C2-M217애비를 둔 한녀충이거나 R그룹에 낀다면 N,Q,R1a,R1b,R2는 해당 되지만 C는 완전 유전적으로 남남에 해당하는것 모르는 장애인 인듯 특히 203.128 아이피
정작 R1a,R1b,R2와 거대하게 묶여진 K 그룹들 F단계에서 더 고도하게 분화된K 그룹들(L,T,M,S,N,P,Q,R) 이런 거대한 K 그룹에서 내부 분기 집단에 포함된 그룹에서 조차 유전적인 연대 기간이 약 45,000년전 형성되었는데 이 K 거대 그룹들 분기군 보다 더욱 멀리 떨어진 CT 형성 단계에서 6만 5천-7만 형성 기간인 C계열이 K 그룹과 유전적인 형성 그룹 같다고 사기치거나 이러한 거대 그룹에 편승되는 심리가 코미디가 따로 없네 아니면 지적 장애인이거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30309 니말대로 사실이면 아쉬케나지 유대계쪽에는 특히 C 계열은 코빼기도 안보이네 203.128 산청 팔이하는 정신병자 계보세탁의 정점
지랑 실제 직계이며 관련있는 C1a2-V20은 유럽에서 선주민이였지만 G-M201,I1,I2 유럽 선주민 그룹과의 세력에서 밀려서 소수,인도 유럽어족 R1b,R1a유럽 인구 구성을 다수 차지하면서 소수 인구 1.5% 명맥을 겨우 유지하거나,태평양에서 C1b2a-M38(사모아,괌,통가 태평양 도서 지역섬),C1b2b-M347(어보리진 계열),C1b1a-M356 서아시아에서 0-1%대 형성,C1a1-M8 역시 일본에서 전국 평균 비율 5%형성하는 자신들의 직계 뻘 C 계열 형제들은 소규모거나 겨우 명맥을 유지하는 실태니까 직계는 눈에 안들어어고 거대 F(L,T,M,S,N,P,Q,R)그룹에 낄려는 심산 참 비루하다.왜 뽀다구가 안나거든
???뭔말인지는 모르겠지만 C2(F1204)=O2 비슷하다는건, O2 신석기 황하농경민이랑 섞이면서 상염색체 상의 유전형질 유사성을 말한건데
댓글 내용의 핵심 문맥을 되짚어보면 현재 핀란드의 주류 I1그룹 N1c1a 조합,러시아의 R1a-Z282,N1c1a-M178,I2a1b-L621,I1-M253 조합에 현대 C2-M217보유자는 극동 바깥에 치중되어 있으며 정통 유럽 러시아 핀란드 영토 본토에서는 0%이며,C2-M217과 또 다른 C 계열 분지 C1 세력은 유럽에서나 중동에서 해당 그룹의 주류인 R1b,I2,I1,G 계열의 팽창과 확장 과정에서 철저하게 밀려나며 비주류 형성 했으며 인구의 1%도 안되는 소수로 전략 각 C 그룹의 분포도 형성지를 발언한것 뿐이다.그리고 C계열 자체가 CT형성 단계에서 현재 F그룹에 포함된(GHIJK) F단계에서 분리된 K그룹(L,T,M,S,N,Q,R)집단과 유전적 거리가 6만 5천이상유전적 거리를 말한거
그리고 아쉬케나지 유대인12,968명 하플로 그룹 명단에서 제로 0% 발견되는,중동 서아시아,동유럽 본토,현대 서유럽 국가들,미국 같은 이러한 현재 파워를 주도하는 게임 체인저 국가에서 비율이 없으며 N,Q,R,I,J 그룹과 주도 했다는 허황된 프로파 간다의 부분을 정확하게 적시하는 규정된 팩트를 설명한것 뿐이고 유전학적으로 이러한 거대한 F 그룹(GHIJK),K 그룹(M,S,L,T,N,Q,R 그룹) 현재 거대한 이러한 그룹과는 유전적으로 완전 이방인 인류학적 인종학적으로 완전 다른 그룹의 사실을 명확하게 설명한것 뿐이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30309
@역갤러1(221.141) F계열에 밀려났는지 어떤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심각한 병목현상을 보인듯함. 그래서 수만년의 광범위한 기간의 가지들이 C그룹 안에 묶여있지 근데 C그룹을 너무 비하하는..ㅋ
환빠새끼들 비추 폭격 박은거 보소 ㅋㅋㅋㅋㅋ 애미 터진 새끼들
환빠타령 하면서 메신저 공격하기 전에 느그 글쓴이 지능부터 체크해라. 비추 박은 건 기마민족설 지지해서가 아니라, 글에 대놓고 박혀 있는 초대형 유전학적 에러가 황당해서 박은 거다.요약 2번에 "C2 = O2 유전형질 거의 같다"고 써놓은 거 안 보이냐?분자인류학 계통수(족보)에서 C2는 6만 년 전에 갈라진 CF의 후손이고, O2는 한참 뒤에 완전히 다른 줄기인 K에서 나온 계통이다.고대 황하 유역에서 C2b 집단이랑 O2 집단이 오랫동안 같이 살면서 농사짓고 섞였다고 해서, 두 하플로그룹의 DNA 돌연변이 지도 자체가 같아지냐? 김씨랑 이씨가 같은 서울 살면서 쌀밥 먹으면 김씨랑 이씨 유전자가 같은 거냐? 근본 족보 자체가 완전히 남남인데 이걸 동일선상에 놓는 것부터가 분자인류학 기초도 모르는 방구석 학
자의 뇌피셜이다.그리고 요약 1번에는 "C를 하나로 묶는 건 NOQR을 하나로 묶는 것과 같다"며 N이랑 O를 다른 것처럼 예시로 들었지? 하플로 족보에서 진짜 친형제 직계 부모가 바로 'NO'다. 진짜 친형제(N, O)는 남남 취급하고, 6만 년 전에 갈라진 남남(C2, O2)은 유전형질이 같다고 퉁치는 족보 파괴 수준의 뇌피셜 글을 선동당해서 빨아주고 있으니 한심해서 비추 박은 거다.메신저 공격하면서 흑백논리로 정신승리 하지 말고 유전자 족보 공부나 다시 하고 와라.
느그들이 들고 온 그 자료 쓴 놈도 분자생물학 기초도 모르는 방구석 뇌피셜인 게 마지막 줄에서 딱 뽀록나네.요약이나 마지막 줄에 "C2b가 O2그룹과 혼혈되어 유전형질이 거의 같다"고 써놓은 거 안 보이냐?분자인류학에서 부계 하플로그룹(Y-DNA)은 부모 피가 반반 섞이는 상염색체가 아니라, 오직 아버지가 아들에게만 100% 단일 상속하는 유전자다. 아버지가 O2면 자식은 평생 O2고, 아버지가 C2b면 평생 C2b다. 두 유전자가 퓨전(융합)되어서 ‘혼혈된 유전형질’을 만든다는 것부터가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한 개소리다.근본 족보를 보면 C2는 6만 년 전에 갈라진 CF 계열이고, O2는 한참 뒤에 다른 줄기인 K에서 나온 계통이다. 6만 년 전에 갈라진 남남인데, 고대 황하 유역에서 몇천 년 동안 이웃사촌으
로 같이 살면서 농사지었다고 "C2b랑 O2가 혼혈되어서 유전형질이 같다"고 퉁치는 게 유전자 족보 파괴가 아니면 뭐냐? 김씨랑 이씨가 한 동네 살면서 쌀밥 먹으면 김씨랑 이씨 유전자가 같아지냐?그리고 결정적으로 중국 푸단대학에서 공자 가문(곡부 공씨 직계 후손) Y-염색체 전수조사해서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 공식 팩트가 뭐냐? 공자의 부계 유전자는 O2가 아니라 'C2b(C-F10036)'로 최종 확정됐다 [PubMed] [1, 2, 4].공자는 한자(갑골문) 문명을 처음 완성한 고대 상(商)나라 왕족의 후손이고, 유전학적으로 상나라 번성기(BC 1600~1000)와 공자 가문의 C2b 변이 시점이 정확히 일치한다. 즉, 인구만 존나게 많은 남방계 O2가 아니라, 동아시아 사상과 제도
의 정수를 만든 진짜 '오리지널 원조 한족 중원 지배층의 뼈대'가 C2b라는 소리다.자료에 F1067, F10036 같은 코드 이름 몇 개 적혀있다고 선동당하지 말고, 부계 유전자의 단일 상속 법칙이랑 공자 논문 팩트 공부나 똑바로 해라. 무식해서 글의 모순도 못 읽고 흑백논리로 환빠타령 하는 거 애잔하다 진짜.
@(104.28) 당연히 이해할줄 알고 상세히 안쓴는데, O2=C2 라는건 족보상이 아닌, 두그룹 모두 황하 농경민에서 유래한 집단들로 상염색체상 유사하다는거임. 그리고 내 글에 의하면 o2가 남방계로 퉁친다면 c-f1067도 남방계임. 왜냐면 둘다 황하유래 한족지표 하플로그룹들로 볼수 있거든
신석기유적에는 L1373이 발견된적 없는데? 조몬형 C가 발견됨
한국형 L1373은 만주족 친척이 있고 당나라 장안지역 유골에서 발견된적있음(고구려 포로추정중)
https://www.theytree.com/tree/C-Z9741
@ㅇㅇ(110.34) https://www.theytree.com/?snp=L1373 맞네.. 내가 시기를 착각했음, 근데 글이 수정이 안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