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씨가 c가 왕족이었을걸로 보인다.. 그럼 신라는 c가 지배층인 나라인것이다..


백제나 고구려도 c가 왕족이었다는 의견이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닌거 같다..


왜냐하면 디스토피아 성향이 약하다..


신라는 신분제인 골품제를 창조하고 c족만을 성골이라고 선언하고... 다른 하플로들을 지독한 차별을


가한 나라로... 유명하다.. 신라의 골품제 디스토피아...



2.중국 은나라는 c가 왕족이고 n,q가 귀족에 일부 포함되고 o가 하층민인 집단이다..


(주나라는 n이 왕족이고.. q가 귀족임.. cnq가 사실 사이가 별로 안좋고 서로 꽤 적대적임..


주로 c vs nq의 구도임... 몽고족 c vs 투르크 nq.. 주나라 n은 은나라 c 에비하면 덜 폭적력인편)



이 나라가 얼마나 미친 국가라면 정기적으로 인육 술파티를 하던 나라임..


인육은 전쟁포로를  대상으로 하지만.. 모자르면 죄수를 또 모자르면 그냥 하층민을 잡아다..


솥에다 넣고 요리해서 인육을 안주로 해서 술파티를 했다..  


또 국민은 기본적으로 개돼지로 보고.. 인권 개념은 전무함... 그냥 미친 나라임..


이 지배층의 상염색체가 현대 한국인에 꽤 많이 유전되었다는데 ... 실상을 알면 그게 자랑인지 모르겠다..


하플로 c에게 가장 피해를 많이 받은 나라가 중국임... 은나라뿐만 아니라..  선비,몽고,만주족등 여러번..


대규모 학살,지배당함...  사실상 c에게 가장 많이 피해받은 인종...ㅋㅋㅋ


중국 역사를 보면 무슨 디스토피아사임... c에게 지배를 여러번 당하니 문명과 민족의 질이 열화되서 열등인종으로 전락함..




3.아즈텍도 인육파티로 유명함.. 저지역은 q가 절대 다수지만... 지배층에 퉁구스c가 약간 섞였다고 한다..


지배층에 c가 섞여서인지... 상상을 초월하는 디스토피아 사회...  정기적으로 사람 잡아다 인육파티하고... 


현실에 지옥도가 있다면 아즈텍도 매우 강력한 후보...




4.몽고제국  당연히 제일 강력한 디스토피아 사회... 원래는 동아시아만 c에게 피해를 받았는데...


중동과 유럽도 c에게 크게 피해를 받음... 이란은 인구의 20%가 학살됨..  원래 중동이 유럽보다


문명이 앞섰는데... c에게 피해받은 지역인 중동,동유럽은 서유럽에 뒤쳐지기 시작하고... 인종이 열화됨..



5.미래의 가상 적그리스도..  모 예언에 의하면 3차대전을 일으키는 사람이 아시아인이 될거라고 하는


설이 있는데... 만일 정말 그렇다면 그 사람은 c일것이다...  북한 김씨도 c라고 알려져 있고...(c답게 북한도


미친 디스토피아 나라임..)  시진핑도 c일 확률이 높음..  북한c와 시진핑c의 조합이 3차대전의 위협을 만들고 있다..



그밖에 캄보디아의 폴포트와 훈센도 c일 확률이 있음...  c가 통치자니깐... 엄청난 디스토피아 사회가 된게 아닌가 보인다..  


아직 c의 위협은 끝나지 않았으며... 만일 3차대전이 일어난다면 틀림없이 그 주도자는 c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