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현대의 진영 논리와 적과 아군을 나누는 행태를


'원한(Ressentiment)'에 기반한 노예 도덕으로 봅니다.



약자의 논리: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지 못하는 자들이 상대를


'악'으로 규정함으로써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으려 합니다.



원한 도덕은 시간이 지나면 “정의”로 위장된다



요약


은혜를 원수로 갚는 유대 민족과 한국인들은 구조가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