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인인 오삼 본좌는 양고기를 즐겨먹어서 그런지
시력이 1.2 1.5에 이른다
소음인에게 찬성질인 돼지와 김치는 몸에 잘 안맞는다. 문화적으로 잘못되어서 조상이 혹시라도 농경과돼지를 먹었다면 잘못된 길로서 건강을 망치고 있던것이다.
수음체질 오삼 이면 양고기를 먹는게 건강에 유익하다.

씨삼은 대갈장군 비율이 오삼보다 많은걸로 보아 태양인 태음인 같은 상체가 발달한 비율이 많을걸로 보이는데 문화적으로는 몽골인들이 양고기를 받아들였지만 체질적으로는 씨삼하고 안맞는음식이다.

몸에 열이 쌓이기 쉬운체질은
대사 느린데
양고기는
대표적인 고열성 육류
몸을 덥게 만드는 음식으로 이들에게는 맞지 않는다.

몽골인들의 평균수명이  낮은데

남성: 약 65~67세
여성: 약 73~75세
평균 수명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
1. 생활습관 (가장 큰 요인)
전통적으로 육류 + 유제품 위주 식단
채소·과일 섭취 부족
→ 심혈관 질환, 비만 증가
특히 양고기, 유제품 위주의 식사는
콜레스테롤 증가와 관련 있음

이유는 양고기가 씨삼 체질이 안맞기 때문에 그렇다.

씨삼에게 추천 하는 음식은
+ 단백질
닭고기 (특히 가슴살)
흰살생선 (대구, 명태)
두부, 콩
“가볍고 담백한 단백질”이 핵심
+ 채소
배추, 상추, 깻잎
오이
브로콜리
가지
열 내려주고 순환 도움

이렇게 채식단과 담백한 음식으로 먹으면 평균 수명이 한국 일본과 비슷하게 증가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