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란 잡스런 형식이 아니라
불심이다
불심은 부처님 마음이고
부처는 누구에게나 잠재되어 있는데
그것은 착한 마음이란 것이다
그것에 어긋나면 괴롭고
따르면 기쁘다
불교란 것이 전해지기 전에도
그 마음이 내재되어 있으니 빠르게 새긴 것
제도는 마음에 미치지 못한다
삼국 시대에 남겨진 작품에도
조선시대 부인에게 남긴 소박한 한글 편지에도
그 마음이 현대에도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은
또 미쳐 문자가 옶는 사대의 사람들의 흔적을 
간접적으로 느낄때도 선한 마음을 전달받눈데

짱깨가 여서 우갸우갸
주접떠는 게 부끄러움을 모르는 짱깨라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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