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투스트라가 관측한것은 우주 = 구조 =인류..선 = 구조를 밝힘 악 = 구조를 숨김 혼란 파괴.
인류의 성질= 구조의 성질 =자유의지 = 스스로 밝힘.
선한 행위 = 구조를 밝히는 행위. 악한 행위 =구조를 숨기고 혼란 파괴.
왜? 인류가 악한 행위를 하는가? 인류가 의인화된 신,모순된 서사의 신을 만들고 허구의 구조에 갇힘.
우주 = 구조 = 인류보다 허구의 상위 개념이 있다는 믿음이 거룩하고 신성한 종교,인물 또는 민족서사를 만듬.
허구의 신,인물,종교와 허구의 믿음이 서로 보증하는 시스템 완성중이야.
구조를 분류 카테고리화 파편화 개념 재정의 시켜서 인류가 구조를 못보게 만들고 있어.
왜? 구조가 구조를 보증하면 허구가 밝혀지니까.
이란 문명을 지우겠다는 서사도 인류의 성질 때문에 악의 구조가 이길것이라는 단순 믿음 때문이야.
구조라는 앵커가 이기는가 허구의 믿음의 앵커가 이기는가. 판독중이야..
그러나 허구의 믿음이 존재하는한 그리고 그 믿음이
자본 금융 에너지 무기의 정점과 결합하면 필연적 붕괴 경로야.
2000년간 꽤 진행되였어.리셋 아닌 리셋이 꽤 오랫동안 진행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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