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룽장 C2 초창기 상염색체 구성
Dai족 성분 굉장히 높은데
원래 다이족 남방계 성분이 생각보다 더 북쪽에서 유래했거나
아니면 북상전 남쪽에서 온 흔적일수도 있고
오로첸족 성분도 생각보다 낮은편이고
전체적으로 그렇게 북방스러운 상염색체 구성은 아닌듯
한국인 평균하고 비교하면 비슷해보이기도 하면서 동중국 쉐족 성분이 더 낮다.
여기서도 알수있는 사실은 Naxi성분이 한국인 평균 상회하는데
현재 한국에 높아져버린 동중국 She성분보다 일찍이 정착한 성분인것을 알수있음.
한국인의 동중국 성분은 아마도 초기 양자강에서 쌀농경을 가지고온 농경민들과 관련있을지도 모른다.
이후도 하가점문화라던가,
고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 등등 대륙에서의 일정한 흐름이 생겼고
Wegene에서 북방한족유저들 보다도 오히려 남방의 크라다이계통 한족들이 몽골족 성분이 높게 잡히는 현상이 보이는데
그 위젠 몽골족 샘플 출저가 내몽골이라 한족계 성분으로 생각했지만
지금 보여지는 동북아에 선주민의 높은 다이족 성분의 영향일 가능성도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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