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더운지역에서 인구가 폭증하는 경향이 있다..


a=춥거나 서늘한기후,산지에서 인구가 폭증..


b=평원이나 초원등 평지에서 인구가 폭증..


그 지역에서 인구가 폭증하면 다른 지역을 정복하러 떠난다...ㅋㅋㅋ


역사적 사례를 보면..


o의 사례..

1.q가 원래 oa형이지만... 아메리카를 건너가서  중미의 더운지역을 지나면서

o만 인구가 폭증...  당시 남미에는 oa형의 c가 있었을것으로 추정..  이걸 밀어내고

남미정복 성공..


2.c가 원래 ao,oa이지만... 남아시아의 더운기후에서.. o빈도가 증가해...oa이지만.. o가 60%넘게

증가해(호주원주민)  ab형의 d를 밀어내고.. 남아시아를 정복함.. 


3.아라비아반도인은 원래 전형적인 ao,oa이지만.. 사막의 더운기후에 o빈도가 50% 넘게 증가함..

이슬람확장초기때 o가 50% 넘었음.. 이걸로 중동,아프리카 정복.. 대성공..


a의 사례

1.r이 ao,oa이지만.... 시베리아의 추운기후에 a빈도가 증가.. 유럽정복에 나설때는 ao의 형태로 정복..

이후 이들의 후손이 대항해시대때 아메리카 정복 성공... 대성공... 시베리아-유럽-아메리카로 확장 대성공..



2.아시리아인이 산지에서 a빈도가 증가하고.. 중동정복에 나섬.. 초기에는 성공했지만.. 나중에는 멸망..


3.북아시아 일부 q,c가 시베리아의 추운기후에...  a가 폭증..(일부c는 ob형이었을듯) 이후 아메리카정복에 나서지만.. 북쪽에만 약간 영향을 끼치고..

전체적으로는 실패...   동아시아로도 남하해오지만.. 한반도인에게 역으로 털리고 모계는 뺏김.. 전체적으로 대실패.. 한반도,일본인의 a비율증가에만 기여..



b의 사례

1.요하 평지에서 n이 b빈도가 크게 증가.. 이후에 다른지역 정복을 나서는데.....  n이 이동한 시베리아,러시아,초원지역의 b빈도가 크게 증가.. 대성공..

자기는 별로 안퍼졌지만.. 같이간 모계가 대확장... q,c,r도 n의 모계를 대량 취득함....ㅋㅋㅋ 덕분에 oa에서 ob민족으로 전환됨


2.황하평원의 o3이 b빈도가 증가.. 남중국,한반도등으로 확장..


3.북인도평원에서 b가 크게 증가.. 이후 인도 전역으로 확장..


o는 더운기후.. a는 춥거나 서늘한기후,산지  b는 평지에서 인구가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음..


일본보면 산지가 많아 a가 많고 중국은 평원에 b가 많고 중남부 산지에 a가 많고.. 남부 더운지역에 o가 많음.. 같은 o3도 기후에 따라


차이가 생김..


확실히 기후가 뭔가 연관이 있는거 같음...   서늘한기후에서는 a가 증가하고 더운기후는 o가  평지에서는 b가 왠지모르게 증가함..